-
김하성, 한국 울렸던 그 투수 상대로 타점 올렸다…끝내기 안타 후 첫 타점→7회 대타 교체 (21.54)
2026-09-05
-
고우석 깜짝 선발 등판 KKKK…하지만 2이닝 2실점→4G 연속 무실점 중단 (20.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갑작스럽게 선발이 교체됐다. 이로 인해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네 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에 제동이 걸리게 됐다. 고우석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의 ESL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즈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
2026-06-18
-
금메달 원정대 유효기간은 단 2주…류지현 감독이 무엇보다 공들인 이것, 5회 연속 우승으로 돌아올까 [나고야 NOW] (19.96)
2026-09-18
-
악! 한국계 빅리거 올스타전에서 사고 칠 뻔, 타자 손에 157.1㎞ 사구 직격…적진 찾아가 사과까지 (19.78)
2026-07-15
-
[오피셜] '또 외면당했다' 고우석 콜업 실패→디트로이트 떠날까…'2이닝 3실점' 6경기 무실점 행진도 종료 (16.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이 무산된 고우석이 트리플A에서도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 피프스서드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와의 트리플A 경기에 등판한 고우석은 2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부진했다. 지난 9일 트리플A 복귀전에서 3이닝 1피안타 1
2026-05-29
-
"결백 밝힐 것" 고우석이 뒤집으면 MLB 최초…'이물질 징계' 항소 모두 막혔다, ML 222승 전설도 백기 (15.74)
2026-07-27
-
'배신자' 스쿠발이 똑똑했나…'애국자' 에이스 충격의 1회 강판, ERA 67.50으로 개막 (14.3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후폭풍이 개막전부터 온 것일까. 대회 출전을 피한 맥스 프리드(뉴욕 양키스)와 1경기만 뛰고 빠진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개막전 선발 등판에서 위력을 발휘했다. 반면 WBC에서 2경기에 등판했던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과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첫 경기부터 대량 실점했다.
2026-03-27
-
[공식발표] 스쿠발 美 대표팀 하차, 무려 4명 짐 쌌다…'불펜 보강' 3명 승선, MIN 에이스 합류도 유력 (12.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결국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에서 빠졌다. 스쿠발 외에도 두 명의 선수가 추가로 교체됐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3일(한국시간) 미국 WBC 대표팀의 명단 교체 소식을 전했다. 타릭 스쿠발과 마이클 와카(캔자스시티),
2026-03-13
-
'미국 충격패' 이러면 커쇼가 뭐가 되나…은퇴하고도 WBC 참가했는데, 미국이 떨어져 버리면 (12.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운드에 선 클레이튼 커쇼를 다시 볼 수 없는 것일까. 은퇴한 뒤에도 미국 국가대표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참가했는데 정작 조별 라운드에서는 등판 기회가 오지 않았다. 단판 승부인 토너먼트에서도 출전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데, 설상가상으로 미국이 토너먼트에 올라가지 못할 가능성까지 있다. 미국 야구 대표팀은 11일(한국
2026-03-11
-
'커쇼 왜 뽑았나' 말 나와도 어쩔 수 없다…美 감독 "커쇼는 8강까지만, 등판 가능성 희박" (12.0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이 어부지리 2라운드 진출과 함께 '지명투수 풀'을 활용한다. 일찌감치 소속 팀 복귀를 선언한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외에 라이언 야브로(뉴욕 양키스)와 마이클 와카(캔자스시티 로열스), 매튜 보이드(시카고 컵스), 클레이 홈즈(뉴욕 메츠)가 대표팀에서 빠진다. 윌 베스트(디트로이트)와 타일러 로저스(토론토), 팀
2026-03-13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홍명보 오른팔 '한국 축구 망쳐놓고 태극마크 옷 입고 복싱?'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론 아로소, SNS 근황 공개…여전히 씁쓸한 뒷맛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