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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은 여전히 사과조차 없는데...日 모리야스 고개 숙였다 "어딘가에 사과하고 싶었다" (130.08)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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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타고 퇴근' 일본 핵심 쿠보, '3주 OUT'→내측 측부인대 손상 가능성 제기...장기 결장 전망 (108.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휠체어를 타고 그라운드를 떠난 쿠보 타케후사의 몸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본 매체 '도쿄 스포츠'가 15일(한국시간) "네덜란드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된 쿠보 의 상태를 두고, 소속팀이 위치한 스페인 바스크 지역 언론이 이번 대회 잔여 경기 출전이 어려울 정도의 중상일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라고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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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보다 '하루 먼저' 발표한다..."월드컵 우승 도전" 일본, 5월 15일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105.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삼은 일본이 본격적인 항해에 나선다. 홍명보호와 마찬가지로 '로드맵'을 확정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의 16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내달 15일 오후 2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일본 대표팀 선수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가질 것이라 공식 발표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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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교체' 일본 표정 굳었다, 4번 만나 2승뿐…튀니지 새 감독 르나르와 맞대결 전적, 마냥 좋지 않다 "日 정말 잘 알고 있어" (95.5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는 승리가 필요한 일본 축구대표팀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덮쳤다. 다음 상대 튀니지가 1차전 직후 감독을 경질하더니 일본에 꽤 강했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소방수로 선임했다. 17일 복수의 일본 매체는 튀니지축구협회의 파젹적인 결정을 비중 있게 다루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과거 여러 차례 상대하며 고전했던 까다로운 승부사가 앞길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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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에 월드컵 출전→감격과 슬픔의 눈물 폭발...일본 팬들은 나가모토에 비판 아닌 응원의 메시지 (88.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가토모 유토가 일본 축구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월드컵 5회 연속 출전 확정 순간, 그의 눈물은 자신의 영광보다 낙마한 동료를 위했다는 게 팬들의 추측이다. 일본축구협회(JFA)는 지난 15일 도쿄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 26인을 발표했다. FC도쿄 소속의 39세 베테랑 나가토모는 명단에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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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심장에서 "일본 목표는 월드컵 우승" 외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사생활 폭로 당해..."집에서 팬티만 입어" (87.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사생활이 공개됐다. 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가 8일(한국시간) "7일 방송된 일본 니혼TV 예능 프로그램 ‘춤추는! 산마 어전에는 모리야스 감독의 세 아들이 출연해 부모의 사생활을 폭로했다"라며 방송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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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하자' 일본, 오피셜 현장 TV 지상파로 본다…15일 최종명단 공개, NHK 특별 생중계 결정 (86.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과 잉글랜드를 격파한 자신감으로 사상 첫 월드컵 정상까지 정조준하고 있는 일본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거대한 ‘월드컵 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일본축구협회(JFA)는 오는 15일 오후 2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를 공식 발표한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같은 날 오후 1시 5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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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럽도 '아시아 패싱' 알았다…박지성부터 히라카와까지, 또 화면 전환 차별 "한두 번이어야 우연" (80.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더 이상 아시아 팬들만의 문제 제기로 치부되는 분위기는 아니다. 영국 축구 중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이른바 ‘아시아 패싱’ 논란에 유럽 현지 매체들도 본격적으로 주목하기 시작했다. 핀란드 프리미어리그 전문 매체 ‘발리오리가’는 27일(한국시간) 영국 축구계에서 아시아 선수들을 향해 반복적으로 벌어진 중계 화면 논란을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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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일본? 2002 한국보다 강해, 아시아 최강 타이틀에도 만족 못한다"...웸블리에서 승리로 입증할까 (80.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영국 현지 매체에서도 일본의 단단한 조직력을 경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4위)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년 3월 A매치 친선전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9위)과 맞붙는다. 일본이 잉글랜드의 축구 성지 웸블리 스타디움을 방문하는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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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일본 'WC 우승' 농담 아닌 진짜였어? "부상으로 중요 선수 빠지면...우승 확률 떨어진다" (74.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우승에 진심인 듯 보인다. 일본(FIFA 랭킹 19위)은 29일 오전 2시(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바클레이스 햄든 타운에서 펼쳐지는 2026 3월 A매치 친선전에서 스코틀랜드(FIFA 랭킹 38위)와 격돌한다. 이후 1일 웸블리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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