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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V배우 하고싶다던 고영욱, 난데없는 유재석 저격 "얼마나 더 부자가 돼야…" (165.05)
▲ 고영욱. 출처| 고영욱 X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일본 AV배우로 전업을 희망한다는 취지로 글을 남겨 논란이 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이번엔 방송인 유재석을 향한 저격성 발언을 내놨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MBC 예능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이 "우리 모두 행복하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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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연봉 2260억 선수, 한국에서 뛸 수도 있다고? 천재의 몰락, 복귀 자체가 가능할까 (116.52)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 baseball, american league, national league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완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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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日 AV배우 하고파" 발언, 일본까지 일파만파 '망신살'[이슈S] (48.12)
▲ 출처| 고영욱 트위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성범죄 전력이 있는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도전을 언급한 SNS 글이 일본 현지에까지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망신살이 뻗쳤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SNS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라면서 "한국에서는 직업 구하긴 힘들 것 같은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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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기소…"자료 편집·허위사실 유포" (41.31)
▲ 김세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수현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23일 김세의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성폭력처벌법위반, 스토킹처벌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김세의는 지난해 유튜브 방송 등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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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 부활 안돼" 이센스, '혐오·범죄 조장 음원 방지법' 반대·비판 (40.86)
▲ 출처| 이센스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센스가 최근 발의된 '혐오·범죄 조장 음원 방지법'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래퍼 이센스는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관련 법안을 다룬 기사를 올리며, "검열을 부활시키면 안되죠. 기준을 누가 정하고 누가 결정할 수 있습니까"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이어 "어떤 노래가 듣기에 불편하면 그 불편한 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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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아일릿도 당했다…딥페이크 성범죄, 새로운 위협[초점S] (36.90)
▲ 그룹 에스파 윈터, 카리나(위)와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K팝 산업에도 새로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를 넘어 이제는 아이돌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성범죄가 음지 시장에서 조직적으로 유통되며 연예계의 새로운 위협으로 떠올랐다. 주요 기획사들은 경찰과의 공조, 전담 모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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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복귀' 김수현, 반격의 시간…김세의 구속기소→광고주 손배소 '연기'[이슈S] (35.65)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고 김새론 미성년자 교제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던 배우 김수현이 반전의 시기를 맞았다. 배우 김수현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수현을 상대로 한 광고주의 손배소 연기 소식도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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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핵심 수비수, 17세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조사 착수...70명 이름 거론 (31.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그 올해의 팀에만 네 번 이름을 올린 인터밀란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가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수사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일 “바스토니가 이탈리아 경찰의 아동 성매매 관련 수사 과정에서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역시 바스토니가 며칠 안에 수사기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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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살려달라" 황정민 반격→A씨 "77통 녹취 다 올리면 돼"…9일째 맞불[종합] (26.08)
▲ 황정민.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황정민은 폭로자 A씨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반면 A씨는 "정서적 교류"가 있었다며 물러서지 않고 있다. 6일 디스패치는 A씨가 총 77차례 통화 중 62번을 황정민이 먼저 발신했다며 '스토킹이 아닌 정서적 교류'를 주장한 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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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변호사 "故김새론 유족 측, 사실상 범죄 시인…핵심 전모 드러났다" (10.67)
▲ 김수현(왼쪽) 고 김새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연일 공세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수현의 변호사가 고(故) 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과 관련한 증거들을 반박, "전제가 붕괴했다"고 주장했다. 김수현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1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의 최근 입장에 따르면, 이모씨와 유족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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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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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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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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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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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