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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또 7연패' SSG 결단 내렸다, 베니지아노 전격 방출 "신규 외인 영입, 절차 마무리되면 발표" (73.45)
▲ 앤서니 베니지아노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3연패를 겪은 뒤 또 7연패의 늪에 빠져 있는 SSG 랜더스가 결단을 내렸다. 아직 시즌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앤서니 베니지아노를 방출한다. SSG는 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메이저리그에서 3시즌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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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디아 대체자 구했다…SSG, 트리플A OPS 0.908 마드리스 영입 임박 "계약 마무리 단계" (71.99)
▲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시절의 블라이 마드리스 ▲ 에레디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블라이 마드리스를 영입하는 모양새다. 계약이 마무리 단계이 있다는 소식이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블라이 마드리스가 KBO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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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비 완전히 그쳤다! 햇빛 쨍쨍…두산 잭로그vsSSG 해치, 외인 자존심 대결 승자는 (67.88)
▲ 9일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이 예고된 서울 잠실야구장 전경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날이 무척 좋아졌다.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하루 전부터 9일 늦은 저녁까지 폭우가 쏟아질 것이란 일기 예보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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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WS 영웅→방출→또 방출 위기…8전 8승도 소용 없다, 다저스 트레이드 카드 전락 (61.84)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LA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연착륙에 성공한 KBO리그 출신 투수 에릭 라우어가 또 팀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티 우는 복수의 구단 관계자를 인용해 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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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어쩌나, '타점 3위' 에레디아 부상 이탈 확정…대체 외인 구할까? 이숭용 대답은 (61.33)
▲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비보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에레디아는 지난 7일 두산전까지 정상적으로 선발 출장했다. 그러나 8일 두산전엔 완전히 결장했다. 8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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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악 먹튀 퇴출→정작 미국 가서 무실점 역투… 한국서 10억 벌며 육성받다 갔다? (49.81)
▲ KBO리그 최악의 외국인 투수였지만 정작 퇴출 이후 트리플A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한 자리 확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미치 화이트,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재계약을 했지만, 당초 영입 예정이었던 드류 버하겐이 신체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돼 새로운 선수를 뒤늦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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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못 던질 줄은 몰랐다… 최악의 외인 투수 일단 감독 방으로, 교체는 안 하나 못하나 (45.23)
▲ 올 시즌 리그 최악의 외국인 투수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완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29·SSG)는 뜯어 놓고 보면 여러 매력을 가진 선수다. 좌완에 장신이고, 시속 150㎞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진다. 특히 좌타자를 상대로 한 스위퍼 등 몇몇 변화구는 구종 가치가 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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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또 9억 날리나… 답을 알면서도 실행을 못 하는 집단, 차라리 불꽃놀이가 더 재밌다 (43.00)
▲ 18일 인천 KIA전에서 5이닝 5실점으로 또 다시 패전을 안은 토마스 해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외국인 농사에 철저히 실패하고 있는 SSG는 지난 6월 초 토마스 해치(32)를 영입하며 본격적인 판 갈이에 나섰다. 올해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미치 화이트의 어깨 부상,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히라모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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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앤더슨 공백이 이렇게 큰가… 영점 안 잡힌 화이트 최악투, SSG PS 시작부터 꼬였다 (19.55)
▲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이닝 3실점 최악의 투구로 고개를 숙인 미치 화이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1)가 자신의 첫 포스트시즌 등판을 악몽으로 보냈다. 제구는 되지 않았고, 실책을 저지르는 등 결국 3회를 버티지 못하고 조기 강판되는 충격을 안았다. SSG의 준플레이오프 구상이 시작부터 꼬였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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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13억 거포 드디어 복귀! "내일 선발 출전"…42일 빠졌는데 7위, AL 홈런왕 경쟁 불 붙는다 (19.33)
▲ 시카고 화이트삭스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 3400만 달러(약 513억원) 거포가 다시 홈런왕 경쟁을 펼치기 위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온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올라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11일 애슬레틱스전을 통해 42일 만에 메이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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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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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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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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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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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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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