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REIVEW] '이정효의 수원 1부 승격에 한 발 더' 서울 E 상대 1-0 승...두비츠카스 결승골 (107.29)
2026-09-12
-
서울 이랜드 '항저우 金 수문장' 품었다…K리그2 베스트 골키퍼 민성준 영입→"인천 이어 2연속 다이렉트 승격 꿈꿔" (87.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2025 K리그2 베스트 골키퍼’ 민성준을 전격 영입했다. 민성준은 2025시즌 K리그2 우승팀 인천유나이티드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팀의 승격을 이끈 핵심 자원이다. 뛰어난 선방 능력과 빠른 반사 신경, 안정적인 볼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정규리그 31경기에 출전해 25실점만을 허용, 경기당 0.8실점이라
2025-12-26
-
[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79.41)
2026-08-02
-
[현장 REVIEW] '14경기 만에 첫 승 신고!' 충북 청주, 드디어 이겼다...연이은 상대 실책 득점으로→이랜드에 2-1 역전승 (69.65)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충북 청주가 연이은 상대 실책을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하며 극적인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충북 청주 FC가 7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충북 청주는 1승 10무 3패(승점 13)로 리그 14위에, 이
2026-06-07
-
[SPO 현장] '수원 상대 선제골 박재용 선발!' 서울 이랜드vs'원기종-윤일록 출격' 경남 격돌...시즌 첫 승 도전 (36.88)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양 팀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서울이랜드FC가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경남FC와 격돌한다. 양 팀 모두 지난 1라운드에서 승전고를 울리지 못한 만큼 필승을 다짐한다. 이날 경기장엔 4,000명 이상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이랜드 측 관계자는
2026-03-07
-
[현장 REVIEW] '백가온 교체 30초 만에 역전골 폭발!' 부산, 서울 E 원정서 3-2 뒤집기 승...3위 껑충 (25.16)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펠레 스코어 속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부산 아이파크는 14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부산은 2승 1무(승점 7)로 리그 3위에, 서울 이랜드는 1승 2패(승점 3)로 리그 7위에 위치하게
2026-03-14
-
"이런 시민구단 더 생겼으면 좋겠다" 전직 메이저리거 소신 발언, 드래프트 임박했지만 KBO 2군 생활 잊을수 없다 (16.22)
2026-09-19
-
'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12.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
[현장 REVIEW] 갈 길 바쁜 서울 E, 수원과 격차 못 좁혔다...'박재용 동점골'로 파주와 1-1 무 (8.41)
2026-08-23
-
[SPO 현장] 'A매치 소집 요청 정중 거절' 무고사 벤치 시작 이유는? 윤정환 감독 "아무래도..." (7.14)
2025-10-08
많이 본 기사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한국에 금메달 뺏기고 '191cm 골잡이'까지 잃을 판…日 축구 이중 충격 "한국전 28분 만에 실려 나간 은와디케, 장기 결장 가능성" 소속팀도 울상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1519억 이정후 계약 뛰어넘나? 55년 만에 나홀로 3할→타격 4관왕 달성! 日 홈런왕 ML 도전 준비 끝
2026-10-09
-
KIA 떠나고 인생이 이렇게 꼬일수가…ERA 81.00 망신살 결국 FA 선언, 떠돌이 신세 계속된다
2026-10-09
-
'강호동子' 강시후 근황, 살 쪽 빠진 188cm 훈남 비주얼…골프 훈련 '강스윙'
2026-10-0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