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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뉴진스 카피' 발언 두고 소송…원고 항소 포기→민희진 승소 (370.32)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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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주술 경영 주장, 허위사실 아냐"…검찰, 하이브 손 들었다 (29.4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 빌리프랩 경영진을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명예훼손 등 고소 사건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 빌리프랩 대표 등을 고소한 사건을 지난달 27일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하이브는 20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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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악플러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인당 30만원 배상하라" (26.4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자신을 비방한 악성 댓글 게시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20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2월 민 전 대표가 악플러 11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4명에게 각 3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나머지 7명에 대한 청구는 기각됐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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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지연…의도無" 어도어vs다니엘, '430억 손배소' 시작부터 공방전 (23.4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이 열렸다. 소송지연 주장에 대한 공방 외에 별 진전은 없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변론이 열린 가운데 다니엘 측 변호인은 어도어 측이 대리인단을 새로 선임한 데 대해 "노골적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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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옵션 255억 승소' 민희진, 하이브 예금 계좌 가압류 신청 (20.5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민희진 대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금 계좌 압류 신청"이라며 하이브를 상대로 한 예금 계좌 압류 신청 접수증명서를 공개했다. 해당 서류에는 채권자가 민희진, 채무자가 주식회사 하이브로 기재돼 있다. '위 사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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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민희진 "255억 내려놓겠다…뉴진스 관련 모든 분쟁 종결하자" 하이브에 제안 (19.8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을 포기하는 대신 뉴진스와 관련된 모든 법적 분쟁을 종결하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5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민형사 소송을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하이브가 전향적인 방향으로 숙고하길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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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255억 풋옵션 승소' 민희진, 25일 기자회견…"1심 결과·향후 계획 말할 것" (19.3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1심 승소 후 직접 자신의 입장을 밝힌다. 오케이 레코즈는 24일 "민희진 대표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한다"라고 기자회견 개최를 알렸다.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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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예금 압류 시도 '제동'…법원, 강제집행정지 인용 (17.4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오케이 레코드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압류에 나섰으나, 법원이 하이브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제동이 걸렸다. 23일 서울중앙지법 제17민사부(나)는 19일 하이브가 제기한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최종 인용했다. 이에 따라 1심 판결에 따른 강제집행은 항소심 판단이 나올 때까지 멈추게 됐다. 하이브는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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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퍼링 면죄부 우려"…연제협, 민희진 '풋옵션 승소'에 유감 표명 (16.7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가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풋옵션 소송 1심 판결에 유감을 표했다. 연제협은 13일 공식성명을 통해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효력 및 해지와 관련한 2026년 2월 12일 1심 판결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라고 밝혔다. 연제협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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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뉴진스 5인 모여 빛나게 해달라" 4차 기자회견[종합] (16.6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약 256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포기하는 대신 그룹 뉴진스를 살리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하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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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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