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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IA보다 더 큰 오퍼한 팀이…" 윤석민 충격고백, 그 시절에 90억보다 더 받을수 있었다 (138.62)
▲ 윤석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호랑이 군단의 '에이스'로 KBO 리그를 평정했던 전 국가대표 투수 윤석민(40)이 깜짝 고백을 했다. 윤석민은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이버 윤석민'을 통해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포수였던 박경완 전 LG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FA 계약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윤석민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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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동현 투수코치 영입 "최고의 팀에 돌아와 영광"…박경완 코치, 일신상 이유로 사임 (61.72)
▲ LG 트윈스 이동현 투수코치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코칭스태프를 맞이했다. LG 트윈스는 12일 "이동현 해설위원을 투수코치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동현 코치는 경기고 졸업 후 2001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통산 701경기 910⅓이닝에 등판해 53승47패 113홀드 41세이브 평균자책점 4.06을 기록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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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19.5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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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LG에서 뭐라고 했길래, 최다 이닝 포수·부상 낙마 투수가 대표팀에 이렇게 간절한가 (19.05)
▲ 손주영 ⓒ곽혜미 기자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돔, 신원철 기자] 도대체 LG에서는 무슨 얘기를 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올해 리그에서 가장 많이 수비에 나선 포수가, 또 불과 1년 전 팔꿈치 부상으로 국가대표 낙마를 경험했던 선수가 태극마크를 간절하게 원할까. LG 포수 박동원과 왼손투수 손주영이 내년 3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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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탈환 노리는 LG, 손주영 불펜 '알바' 가동…"지금이 첫 번째 승부처, 손주영 왼손 맞춰 1~2이닝 35구 미만" (2.72)
▲ LG 손주영 ⓒ 연합뉴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대부분의 팀들이 몰려 있다. 지금이 첫 번째 승부처 아니겠나. 나는 이 시기가 승부처가 될 거로 생각했다. 전반기 남은 경기가 엄청 중요할 것 같다." 전반기 잔여 17경기를 '전투적으로' 치르겠다고 선언한 LG 염경엽 감독이 중위권 팀의 견제까지 의식하기 시작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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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한화 22세 포수 유망주 일냈다, 2군서 4연타석 홈런 대폭발 '역대 3호' (2.16)
▲ 허인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포수 유망주 허인서(22)가 KBO 퓨처스리그에서 역대 3번째로 4연타석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허인서는 10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7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해 3회말에 중월 3점홈런, 6회말 좌월 솔로홈런, 8회말 우월 솔로홈런을 폭발하며 3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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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김경문이 약속 지킬만 하네, 한화 거포 포수의 꿈 현실이 되나 (1.59)
▲ 허인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4월 30일 한화와 LG의 경기가 열렸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경기 전 김경문 한화 감독이 공개적으로 약속한 것이 하나 있었다. 한화는 왼쪽 허벅지 부상이 있었던 최인호를 5월 1일자로 1군 엔트리에 등록할 예정이었다. 그렇다면 누군가는 1군 엔트리에서 빠져야 했다. 이미 한화는 포수 유망주 허인서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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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3경기 뛰고 '한국 야구 대명사' 제치나…허도환 은퇴한 LG 안방, 이제 베테랑 의존 없다 (0.06)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올해 박동원을 뒷받침할 백업 포수를 반드시 키워야 한다. 허도환이 방출 후 은퇴하면서 팀에 베테랑 포수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주헌이 가장 먼저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 LG 트윈스 ▲ LG 포수 이주헌은 지난달 25일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6일에는 3안타 활약으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준플레이오프에는 3번째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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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감독과 싸울 수 있는 코치" 김정준 수석 복귀, 퓨처스 이병규 감독+김경태 투수총괄 LG 2025 코치진 확정 (0.05)
▲ LG 트윈스는 3일 2025년 시즌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김정준 전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복귀했다. 친정으로 돌아온 이병규 감독이 퓨처스 팀 사령탑을 맡는다. ⓒ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가 송지만 코치를 1군 주루코치로 영입했다. LG는 이호준 수석코치와 박용근 작전코치, 경헌호 퓨처스 투수코치가 팀을 옮기며 코치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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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역대 최소 표차'는 2표…박찬호 vs 박성한도 그만큼 치열하다, 열어봐야 안다 (0.04)
▲ KIA 박찬호(왼쪽)와 SSG 박성한은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 연합뉴스, SSG 랜더스 ▲ 골든글러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골든글러브 투표에서 '역대 최소 표차' 기록이 나올 수 있을까. 지금까지는 네 차례 2표 차가 역대 최소 표차였다. 올해 골든글러브 경쟁은 1표차로 수상자와 2위가 갈려도 이상하지 않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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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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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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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