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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울어버린 박계범…두산→삼성 트레이드 직후, 팬들에게 뜨거운 안녕 "감사했습니다" (42.1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눈물을 보였다. 내야수 박계범(30)은 지난 6일 두산 베어스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됐다. 삼성은 외야수 류승민을 내주고 경험 많은 박계범을 영입했다. 내야진 선수층 강화를 위한 결정이었다. 두산은 7일 구단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박계범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 박계범은 "이렇게 갑작스럽게 떠나게 됐는데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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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먼저 요청한 트레이드가 이런 결말을 맞을 줄이야…폭풍 12안타 대반전, 이젠 외인타자가 긴장해야 한다 (42.08)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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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삼성 1대1 맞트레이드 합의…박계범 6년 만에 친정팀 컴백 (39.67)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과 삼성이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6일 선수 1명씩 맞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산이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한편 삼성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인다. 광주제일고를 졸업한 좌투좌타 외야수 류승민은 2023 KBO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 전체 68순위로 삼성에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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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먼저 요청" 22세 군필 자원 트레이드로 내주다니…두산과 1대1 맞교환 어떻게 이뤄졌나 (38.64)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이 먼저 요청했다" 두산과 삼성이 1대1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두산은 삼성에 내야수 박계범(30)을 내주는 한편 삼성으로부터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였다. 양팀은 1대1 맞교환에 합의하고 이를 6일 공식 발표했다. 그동안 1군에서의 실적을 보면 당연히 박계범이 앞선다. 2014년 삼성에 입단한 박계범은 백업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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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트레이드→극심한 타격 부진…삼성 이적생, 한 방에 마음고생 털었다 "너무 감사합니다" (38.1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음고생을 털어내는 한 방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박계범(30)은 지난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17일 KIA 타이거즈전 이후 오랜만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기대에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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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두산 벌써 트레이드 2건 터지다니…그런데 손아섭 충격의 2군 타율 0.071 어쩌나 (37.0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두산이 바쁘다. 아직 개막 초반인데 벌써 트레이드 2건을 진행했다. 두산은 지난 6일 삼성과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이는 1대1 맞트레이드였다. 양팀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졌다. 두산 관계자는 "삼성이 먼저 박계범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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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맛에 트레이드 하는구나…국가대표 잠수함에 2루타→멀티출루 맹활약, 잠실벌에 22세 군필 외야수가 뜬다 (29.7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트레이드로 '보석'을 건진 것일까. 두산 외야진에 새로운 활력소가 나타났다. 두산은 지난 5월 삼성과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준 두산은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였다. 류승민은 지난해 12월 상무에서 제대, 어린 나이에 군 복무를 마치며 미래를 도모했다. 삼성이 먼저 두산에 박계범의 트레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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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영입했는데 왜 2군에? 두산 언젠가 초대박 터질수 있다…"군필이고 여러 툴이 좋은 선수" 반색 (29.71)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당장 이득을 취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미래를 보고 결단을 내린 트레이드다. 언젠가 '초대박'이 터질 수 있다. 두산은 지난 6일 삼성과 1대1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고 외야수 류승민(22)을 데려온 것. 내야 자원이 풍족한 두산은 줄곧 2군에 있던 박계범을 내주면서 반대급부로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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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어쩌나, 또 햄스트링 부상→3~4주 더 걸린다…감독도 "완전체 될 줄 알았는데" 아쉬움 토로 (25.12)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날벼락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주전 3루수이자 주축 타자인 김영웅의 부상 상태에 관해 밝혔다. 김영웅은 지난 4월 10일 NC전 도중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정밀 검진 결과 손상 1~2단계 진단이 나왔고 3주에서 4주가량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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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결국 선발 제외? 손가락 상태 어떻길래…'팔꿈치 부상' 김정우 등판 일정 나왔다 (22.1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선수들의 상태에 관해 밝혔다. 두산의 주전 중견수인 정수빈은 지난 1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말 두산의 수비 상황. KIA 선두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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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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