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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 절도범, 대법원서 징역 2년 '확정' (41.1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16일 확정했다. 대법원이 정씨의 상고를 기각함에 따라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정씨는 지난해 4월 서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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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남친, 매니저 신상정보 무단 제공 '무혐의 처분' (34.0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매니저들의 신상정보를 무단으로 경찰에 제공한 혐의로 고발된 박나래 전 남자친구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8일 박나래 전 남자친구 A씨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불송치 처분했다. A씨는 지난해 박나래의 용산구 단독주택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 당시 매니저들을 의심하면서 '보험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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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들고 강도 침입까지…쌈디·김규리→박나래, 자택공개 후폭풍[이슈S] (33.08)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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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55억 이태원 집 절도범, 2심도 실형 "징역 2년" (23.5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41)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실형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정성균 부장판사)는 5일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8)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저질렀고 1심과 비교해 별다른 사정 변경이 없는 점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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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합의 거절, 진심으로 후회"…자택 절도범, 항소심서 선처 호소 (21.0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 A씨가 항소심 첫 공판에서 범죄를 후회한다고 밝혔다. 29일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항소)(나)는 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A씨 측은 재판부가 항소 이유를 묻자 양형이 부당하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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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파문은 ing인데…'55억 주택' 절도범 항소심 공판기일 연기 (19.6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의 항소심 공판 기일이 연기됐다. 22일 서울서부지법 제2-1형사부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공판기일을 연기했다. 오는 29일 오후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이 진행된다. A씨는 지난해 4월 55억에 이르는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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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55억 자택 절도 내부자 의심 장본인이었다…재반박 등장[초점S] (17.5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나래 55억 자택 절도사건 당시 내부인 소행을 의심한 장본인이 박나래가 아닌 전 매니저였다는 반박 주장이 나왔다.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 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갈등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간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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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절도 사건' 판 키운 장본인 "현재 같은 변호사 선임..소름 돋아" (16.7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 '도둑 사건'의 판을 키운 사람으로 전 매니저 B씨가 지목됐다. 12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5억 녹취 공개.. 박나래 도둑 사건 소름 돋는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앞서 박나래 집 절도 사건 당시 '내부자 소행'을 의심한 당사자가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인 A씨가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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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자택 침입범, 징역 2년 불복→내년 1월 항소심…양형 다툼 예고 (10.3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1심에 불복, 내년 1월 항소심 재판을 이어간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형사부(항소)(나)는 내년 1월 22일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 A씨는 지난 9월 열린 1심에서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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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12월 되나…'갑질설' 박나래·'조폭연루설' 조세호·'소년범설' 조진웅, 충격 의혹[종합] (8.2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5년 12월 되자마자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예인들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코미디언 박나래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상해 피소를 당한 것에 이어, 조세호의 조폭연루설, 조진웅의 소년범 출신 의혹까지. 유명 스타들에 대한 의혹들이 연이어 나와 충격을 안기고 있다. 4일 박나래가 전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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