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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전격 엔트리 교체, 왜 박상준 대신 오선우를 선택했나… 이범호 큰 그림 적중할까 (340.77)
▲ 최근 타격감 저하와 야수 엔트리 운영 측면에서 1일 2군으로 내려간 박상준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IA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경기가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로 결국 폭염 취소되며 하루 휴식을 취한다. 선수단은 이날 훈련 없이 전원이 숙소에 남아 하루를 통째로 쉬었고, 미디어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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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뎁스가 이렇게 좋아졌나… 박상준 컴백→넘치는 예비 자원, 후반기 제대로 달려보나 (336.15)
▲ 복사근 부상을 털어내고 1일 광주 SSG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된 박상준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크게 고생했던 KIA가 올해는 다른 흐름을 만들며 본격적인 상위권 도전에 나선다.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돌아올 자원들도 줄줄이 대기하고 있어 후반기 완전체의 기대감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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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KIA에 또 있다고? MLB급 타구 속도, 이범호 업그레이드 예고했다 (167.04)
▲ 올 시즌 타격에서 좋은 재능을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상준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총알 같이 날아가더라” 이호준 NC 감독은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돌아보면서 1회 허용한 김도영(23·KIA)의 홈런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팀이 이기기는 했지만, 적장으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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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주전 1루수 대신 1할 타자를 선택했나… 복잡한 그림 있으니까, 2억 대박 터뜨릴까 (141.65)
▲ KIA, 타이거즈, 잠실, 잠실야구장, 원정경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폭염으로 취소된 1일 창원 NC전을 앞두고 주전 1루수인 박상준을 2군으로 내리고 1루수와 외야수 겸업이 가능한 좌타자 오선우를 등록했다. 그냥 문자 그대로만 놓고 보면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교환이었다. 박상준은 최근 타격감이 조금 떨어져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KI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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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139.38)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박재현(좌익수)-박상준(1루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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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회 6득점으로 갚았다…김도영 31호포+시라카와 5이닝 쾌투→삼성 완벽 제압 [대구 게임노트] (136.41)
▲ 김도영 ⓒKIA 타이거즈 ▲ 시라카와 게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화끈한 설욕전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지난 28일 맞대결에선 1회부터 선발 아담 올러가 8실점하는 등 5-12로 패했지만, 이번엔 KIA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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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양창섭에게 돌 던질 수 있나…1회 43구 6실점→6이닝 소화→이제 시즌 1패인데 (131.56)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올해 처음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양창섭(27)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12피안타 2볼넷 4탈삼진 6실점으로 물러났다. 삼성의 4-9 패배와 함께 패전을 떠안았다. 시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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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이 KIA에 약하다고? 12-5 대승으로 갚았다…총 2홈런 18안타, 누가 얼마나 친 거야 [대구 게임노트] (103.95)
▲ 김지찬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의 화력으로 호랑이를 무찔렀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12-5로 대승을 거뒀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KIA와의 시즌 상대 전적은 3승5패에서 4승5패로 바뀌었다. 이날 1회부터 8득점을 뽑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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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흔들린 최원태, 9-0도 불안하면 어떡하나…야수 실책 겹쳤다지만, 이건 좀 아쉽다 (96.09)
▲ 최원태(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득점 지원에도 끝내 고비를 넘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29)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4사구 2탈삼진 5실점(4자책점)으로 물러났다. 삼성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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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93.58)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낙승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올해 삼성전 상대 전적 7승4패를 이뤘다. 타자들이 2회 5득점을 합작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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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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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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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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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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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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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