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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78.72)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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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70.36)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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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종·임지열·임병욱·김태진 포함…키움, 오는 3일부터 강원도 원주서 마무리캠프 실시 (22.69)
▲ 키움 히어로즈의 2025시즌 마무리캠프 명단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2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체육단지 야구장에서 2025시즌 마무리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선수 30명은 개인 기량 향상에 초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한다. 구단은 이번 캠프에서 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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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 선물은 승리인데" 키움 스승의 날 선물로 5연패 끊을까, 원투펀치 하영민 출격 (0.92)
▲ 키움 선수단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홍원기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에게 상품권을 선물했다. ⓒ 키움 히어로즈 ▲ 키움 선수단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홍원기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에게 상품권을 선물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선수들이 생각해주는 점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 늘 얘기하지만 제일 큰 선물은 승리인 것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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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서 끝내기 안타+김수윤 2타점+불펜 호투… SSG 퓨처스팀, 상무에 극적인 끝내기 승리 (0.59)
▲ 최근 SSG 퓨처스팀에서 가장 꾸준한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김수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지막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은 SSG 퓨처스팀(2군)이 리그 최강자를 상대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1승을 챙겼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18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경기에서 3-5로 뒤진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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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퓨처스팀, 대만 스프링캠프 마치고 23일 귀국→16명은 1군 캠프 합류 (0.29)
▲ 대만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가 지난 3일부터 22일까지 대만 가오슝에서 진행한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23일 귀국한다. 고양 히어로즈는 캠프 기간 기본기 강화 및 개인 기량 향상을 목표로 훈련했다. 또한, 대만 실업팀인 대만전력과 중신실업을 상대로 두 차례 연습경기를 치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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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13명 엔트리, 고민 많이 될 것 같은데” SSG가 미소 짓는다, 재건 희망이 부푼다 (0.08)
▲ 그간 팀 최고 유망주 평가를 받았던 송영진과 이로운도 치열한 경쟁의 문을 뚫어내야 1군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SSG랜더스 ▲ 2023년 구원왕인 서진용은 첫 불펜 피칭부터 인상적인 투구로 재기 가능성에 확신을 더해가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2024년 SSG가 단 한 경기 차이로 포스트시즌에 가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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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120㎞ 선수가 마운드의 전사로… SSG에 가장 부족했던 그것, 이 선수가 채운다 (0.06)
▲ 공격적인 거침 없는 승부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2025년 기대주로 뽑히고 있는 박성빈 ▲ 박성빈은 올해 2군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고 1군 데뷔도 무난하게 마치며 향후 큰 기대감을 보으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로에 왔지만, 고등학교 때는 스스로를 ‘별 볼일 없는’ 선수라고 했다. 구속은 시속 120㎞에 머물렀다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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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포지션은 어떻게 쓰나요? 백업 구상은 어떤가요?” 팬들이 물었다, SSG가 답했다② (0.06)
▲ 올 시즌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출전 시간을 늘리겠다는 확고한 구상을 가지고 있는 박지환 ⓒSSG랜더스 ▲ 불펜 피칭에서 정상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에 믿음을 심어주고 있는 마무리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22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팀, 2023년 정규시즌 3위 팀이었다는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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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롯데→키움 FA 보상선수가 내년엔 1군서 뜨나…ERA 0점대로 2군 평정, 미래의 마무리 주목 (0.01)
▲ 이강준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퓨처스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롯데를 떠나 FA 보상선수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유망주는 '미래의 마무리투수'로 쑥쑥 자라고 있다. 롯데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서 전천후 투수 한현희(31)와 손을 잡았다. 롯데가 한현희와 3+1년 총액 40억원에 계약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은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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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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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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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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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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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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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