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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군 사고쳤다! 박세진+이민석+박정민, 韓 9번째 팀 노히트노런 달성 "유강남, 구위 더 위력 있게 만들어" (275.39)
▲ 박세진 ⓒ롯데 자이언츠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2군이 LG 트윈스 2군을 상대로 KBO리그 역대 9번째 팀 노히트노런을 만들어냈다. 박세웅의 동생 박세진이 스타트를 끊었고, 이민석과 박정민이 흐름을 이어받아, 대기록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이 배경에는 '80억 포수' 유강남의 리드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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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박세웅 이야기 나오자 또 한숨 "정말 어이가 없다, 3년째 똑같은 이야기를…" (89.47)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정말 어이가 없더라" 사령탑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직접 마운드까지 올라가서 분위기를 반전하려 했지만 소용 없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날(28일) 선발 등판한 '토종 에이스' 박세웅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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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울산 데뷔전' 롯데가 웃었다…대타 김민성 쐐기타, 울산에 3-2 승리 (73.08)
▲ 김민성 ⓒ곽혜미 기자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울산의 최지만 대타에 롯데가 김민성 대타로 맞섰다. 2년 만에 실전에 나선 최지만이 풀카운트에서 삼진을 당한 가운데, 김민성은 적시타를 날렸다. 롯데 퓨처스 팀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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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없는 월요일?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열린다…'ML 67홈런' 최지만 쇼케이스 이어진다 (53.98)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군 경기가 없는 월요일. 하지만 야구는 멈추지 않는다.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열린다. KBO는 29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오전 11시와 오후 6시 30분 각각 열린다. 오전 11시에는 이천(두산)에서 상무와 두산이, 오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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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군 폭격' 일본산 150km 파이어볼러도 원한다 "日 육성계약보단 韓 아시아쿼터" (52.31)
▲ 울산 웨일즈 나가 타이세이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일본 육성 계약보다는 KBO리그" 홋카이도 대학을 졸업한 나가 타이세이는 일본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대학 시절까지 야구를 해왔지만, 연식 야구를 해왔던 까닭. 이에 나가는 조금 더 야구를 전문적으로 해보기 위해 독립리그행을 택했고, 비바이 블랙 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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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트레이드 하지 말았어야 했나…충격의 6위 추락, 이렇게 부메랑이 날아올줄 몰랐다 (8.37)
▲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이렇게 부메랑이 날아올 줄 누가 알았을까. 롯데는 지난 6월 KT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진행했다. 롯데가 좌타 요원 이정훈(31)을 KT에 내주는 한편 좌완투수 박세진(28)을 받아들이는 조건이었다. 상위권을 달리고 있던 롯데는 아킬레스건 중 하나였던 좌완 불펜이라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트레이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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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박세웅 동생' 박세진 롯데 간다…KT와 1대1 트레이드 단행, 이정훈 KT 이적 (7.06)
▲ 이정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와 KT가 트레이드에 나섰다. 롯데 자이언츠는 2일 "KT 위즈 좌완투수 박세진과 외야수 이정훈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박세진은 178cm, 93kg의 체격을 갖춘 좌완투수로 경북고를 졸업하고 2016년 KT 위즈의 1차지명을 받았다. 박세진은 통산 6시즌 동안 42경기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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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좌완을 선뜻 준 이유가 있었나… 갑자기 좌완 150㎞가 뚝 하고 나타났다, 오랜 고민 풀리나 (3.45)
▲ kt 좌완 불펜 전력의 기대주로 떠오른 전용주 ⓒkt위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t는 최근 트레이드를 통해 좌타 자원인 이정훈을 얻는 대가로 좌완 박세진(28)을 롯데에 넘겼다. 경북고를 졸업한 박세진은 2016년 kt의 1차 지명을 받았을 정도로 촉망받는 선수였다. 비록 그 기대만큼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아직 20대 선수였다. 리그에 좌완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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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은 ‘롯잘알’인가… 롯데에서 찍으면 족족 대박, 통합 우승부터 이렇게 잘 써먹다니 (2.24)
▲ 롯데와 트레이드로 영입한 이정훈은 kt 타선에 힘을 불어넣으며 꾸준한 타격감을 이어 가고 있다 ⓒkt위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t와 롯데는 트레이드 시장의 대표적인 파트너다. 그만큼 빈번하게 트레이드를 해왔다. 박세웅과 장성우가 포함된, kt 구단 역사상 가장 큰 트레이드로 불리는 2015년 거래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트레이드를 진행해왔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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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 트레이드 참 잘 하신다" 명장도 감탄, 6승→8승 좌완에 홈런→홈런 해결사까지 '안목 미쳤다' (1.83)
▲ 이정훈 이강철 감독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가 다시 한번 KBO 리그 판도를 흔들고 있다. 그리고 트레이드가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겨울 KT는 SSG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지난 해 홀드 21개를 기록한 우완 셋업맨 김민을 내준 KT는 좌완투수 오원석을 데려왔다. 마침 FA 권리를 행사한 선발 요원 엄상백이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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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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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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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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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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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