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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오스틴이네" 식겁했지만…18SV 박영현 "또 '어쩌라고 막았잖아'네요" 폭소했다 (38.98)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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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감정 있는 건 아니지만" LG전 ERA 8.37 마무리, 이틀 연속 LG 울렸다…그것도 34구→14구 투혼으로 (27.73)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더 든든해졌다.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3)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엄청난 투혼을 발휘하며 팀의 6-5 승리를 지켜냈다. 박영현은 지난 28일 시즌 개막전이었던 잠실 LG전에도 출격했다. 9회가 아닌 8회 1아웃에 마운드에 올랐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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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4전 전승, 왜 강해요? 이강철 감독이 답했다 "나도 밤에 생각해 봤는데…" (24.15)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개막 시리즈를 시작으로 4전 전승. KT 위즈가 올해는 LG 트윈스와 상대 전적에서 크게 우위를 점한 채 시즌을 시작했다. 2021년 통합 우승 시즌(8승 2무 6패) 뒤로는 4년 연속 상대 전적에서 밀렸는데, 올해는 4승을 선점한 채 12경기를 남겨뒀다. 이강철 감독은 "나도 어제(29일) 곰곰이 생각해 봤다"며 자신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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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대체 어떤 곳이길래…KBO 12패 투수 환골탈태에 이강철 대만족 "웃음이 나온다" (17.27)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아직 마운드에 등장도 하지 않았는데 사령탑은 벌써부터 "웃음이 나온다"라고 말한다. 현재 1위 LG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KT는 최근 외국인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어깨를 다치면서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로 좌완 로건 앨런을 영입했다. 로건은 지난해 NC에서 뛰었던 선수로 32경기에 나와 173이닝을 던져 7승 12패 평균자책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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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열받았더라고" 패배 후 자발적 특타, 이런 사연이…베테랑 투지에 감독도 웃었다 (15.3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히, 열심히 노력한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베테랑 타자 김현수(38)의 이름을 꺼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KT는 지난 16일 수원 LG전서 3-5로 패했다. 김현수는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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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조기 강판→'2⅓이닝 무실점' 이 투수 없었다면, 개막 싹쓸이도 없었다…이게 김민수의 진가 (14.41)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김민수(34)가 있기에 가능했다. KT 위즈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5 신승을 거뒀다. 디펜딩 챔피언 LG와의 개막 시리즈 2경기서 2승을 쓸어 담았다. 위기도 몇 차례 있었다. 타자들이 1회초부터 3득점을 뽑아줬지만 3회말 선발투수 소형준이 3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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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 도련님' 그게 뭔가요? '트레이드 복덩이'가 느낀 LG의 매력 "하나로 뭉친 팀" (11.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도련님 야구'는 옛말이다. 이제 LG는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며 하나가 되는 팀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6월 트레이드로 합류한 천성호의 눈에 비친 LG는 그런 팀이었다. 천성호는 지난해 6월 25일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2대1 트레이드로 팀을 옮겼다. LG가 왼손투수 유망주 임준형을 내주고 천성호와 포수 김준태를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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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WBC 마무리투수·주전 유격수·주장까지 다 밝혔다…"첫 목표는 2라운드 진출" (6.50)
[스포티비뉴스=태평로, 최원영 기자] 대표팀 사령탑이 구상을 들려줬다.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6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최종 엔트리 30인 선발과 관련해 공식 기자회견에 임했다.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이 먼저 입을 열었다. 조 위원장은 "선수들의 나이나 소속에는 제한을 두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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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구창모→문동주→원태인 도미노 낙마… 韓 뭘로 싸우나, ‘또 망신’ 복선인가 (6.1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초창기까지만 해도 국제 무대에서 깜짝 이변을 일으켰던 한국 야구는 근래 들어 WBC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013년, 2017년, 그리고 2023년까지 세 개 대회 연속 예선 탈락의 수모를 맛봤다. 아시아 최강인 일본 야구와 격차는 더 벌어진다는 것을 매번 확인하고 있고, 그간 그래도 우리가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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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vs디아즈, 송승기vs안현민, 그리고 감독상은?…MVP·신인상 등 후보 확정 (3.20)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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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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