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216.95)
▲ 5이닝 무실점 투구로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간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응집력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후반기 첫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7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선발 박종훈의 5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장단 10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2026-07-17
-
리베란테 진원,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콘서트에 오른다 (55.64)
▲ 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리베란테 진원. 제공|EMK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리베란테 진원이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진원은 오는 11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을 시작으로 9월 4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까지 이어지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 무대
2026-08-06
-
[포토S] '비 오는 대전구장' 박종훈 경기감독관, '3시 경기 개시 예정' (34.46)
▲ 박종훈 경기감독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종훈 경기 감독관이 3시 경기 개시를 알리고 있다.
2025-09-28
-
[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13.38)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
NC, 경남교육청-NH농협은행과 '스포츠 문화 체험 단체관람 행사' 개최 (11.85)
▲ 왼쪽부터 NC 마스코트 단디, 손성욱 NC 다이노스 경영본부장, 박종훈 경상남도교육청 교육감,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경상남도교육청, NH농협은행과 손잡고 문화소외지역 학생들에게 특별한 야구 관람 기회를 선물했다. NC는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경상남도
2025-09-25
-
65억 투수가 2군에서도 사라졌다 했더니… 이렇게 황당한 일이, 도망치지도 포기하지도 않았다 [SPO트랙] (11.37)
▲ 박종훈은 최근 부진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변칙 투구폼이라는 깜짝 카드를 꺼내들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베테랑 선발 자원인 박종훈(34)은 7월 2일 퓨처스리그(2군) 등판 이후 1·2군 공식 실전 무대에서 자취를 감췄다. 공식 기록에 드러나지 않는 루키팀 연습 경기에 나가는 것도 아니었다. 그렇다고 아픈 것도 아
2025-09-07
-
두산 넘보는 LG, 롯데는 언제쯤 또 만날까…10개 구단 체제 가을야구 단골은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①] (6.75)
▲ 2025년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 ⓒ곽혜미 기자 ▲ 두산은 양의지를 중심으로 지난 11년 동안 9번이나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3번 정상에 올랐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열 번째 심장 kt 위즈가 1군에 합류한 지금의 10개 구단 체제는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10개 구단 체제라는 변화는 비교적 최근에 벌어진 일이라
2025-10-17
-
LG 1위 확정 오늘은 못 본다…30분 만에 다시 방수포 덮었다, 결국 29일로 연기 (6.73)
▲ KBO 박종훈 경기운영위원 ⓒ곽혜미 기자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3시 지연 개시까지 각오하고 기다렸지만 비가 그치질 않았다. LG의 1위 확정 혹은 한화 기적의 시작이 걸린 두 팀의 시즌 최종전이 결국 비로 취소되면서 29일로 밀렸다. KBO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신한
2025-09-28
-
4년 전 '다 걸린 경기'에서 0이닝 수모→PS 역사 새로 쓴 사나이… 떨지 않은 이유, 이렇게 성장했다 (5.02)
▲ 11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강한 인상을 선보이며 팀의 반격을 이끈 김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객관적인 전력의 약세, 그리고 주축 선발 투수들의 부상으로 고전했던 SSG는 그래도 시즌 막판 저력을 과시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꿈을 품고 있었다. 이 희망은 정규시즌 최종전까지 이어졌다. 그런데 문제는 정규시즌 최종전
2025-10-12
-
롯데 타선 무기력 이상징후, SSG 1점이면 충분했다… 신기한 SSG, ‘땜빵’ 나온 날 또 승리 [사직 게임노트] (3.28)
▲ 11일 광주 KIA전에서 선발 박종훈의 부상 강판 후 급히 마운드에 올라 맹활약한 최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대체 선발이 나올 때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SSG가 다시 대체 선발 데이에서 이겼다. 롯데는 최근 심상치 않은 타격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연패에 빠졌다. SSG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
2025-08-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