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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24.69)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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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를린? 벌써 잊게 만든 KIA 15억 타자 "새로 적응 시기 없어야 했다" 그만큼 노력했다 (20.33)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새롭게 적응하는 시기가 없어야 됐다"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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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니폼 입은 박석민…'7억 계약' 아들 박준현 환영 행사에 '미소' 폭발 (6.63)
▲ 박석민 키움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키움 신인선수 환영 행사에 지명 1순위 박준현의 아버지 박석민이 참석했다.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된 우완 강속구 투수 박준현이 계약금 7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박준현을 포함한 2026 신인선수 13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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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억 포기했는데 7억에 계약이라니… 그래도 특급 대우, 한기주 기록은 영원히 안 깨지나 (6.21)
▲ 24일 키움과 연봉 7억 원에 신인 계약을 마친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의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박준현(18)은 계약금이 큰 관심을 모았다. 두 가지 측면에서 그랬다. 일단 기본적으로 박준현이 올해 신인들의 계약금에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전체 1순위 선수의 계약금 규모에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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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체 1순위' 박준현에 '7억' 안겼다…'9억' 장재영 이어 구단 역대 두 번째 최고액 (5.99)
▲ 왼쪽부터 박석민, 박준현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2026 신인선수 13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키움은 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번으로 지명한 북일고 투수 박준현과 7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2021년 장재영의 입단 계약금 9억원에 이어 구단 역대 두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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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원태인, 문현빈 레츠고"…'전체 1순위' 루키 박준현이 뽑은 '멋진 선배' 3명 소개합니다 (5.49)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루키의 눈엔 선배들이 더 멋져 보인다.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북일고 투수 박준현은 24일 키움 신인으로 첫 행사에 임했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입단 동기들과 함께 환영식에 참석했다. 홈구장인 고척돔 투어는 물론 송성문, 안우진 등 선배들과의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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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가 LG에 오다니' 행운의 주인공 양우진, 2억 5000만 원에 도장 꾹…신인 11명 계약 완료 (2.78)
▲ 양우진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 박준성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1라운드 양우진(경기항공고)부터 11라운드 김동현(부산과기대)까지 11명의 신인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LG 트윈스는 3일 오전 "10월 2일 2026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발표했다. 1라운드 지명을 받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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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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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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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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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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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