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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왜 '72억 FA 안치홍' 전격 지명했나…"정교함+장타력 겸비해, 팀 구심점 역할 해주길" (19.29)
▲ 키움 히어로즈가 19일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을 1라운드 1순위로 전격 지명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대를 품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19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선수 4명을 선발했다. 1라운드 1순위로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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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이 중심 잡아야, 젊은 선수들 막연하게 믿을 수 없어"…키움이 35세 72억 FA 지명한 이유 (12.58)
▲ 키움 히어로즈가 19일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을 지명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심축이 필요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9일 서울에서 비공개로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행사했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전 한화 이글스)을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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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12.07)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이동이 일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 등의 이적이 눈에 띈다. 안치홍은 2009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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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엔트리 4명만 등록한 롯데…전준우 자리는 아니다? "수요일 쯤 움직여 보고" (6.77)
▲ 전준우 ⓒ곽혜미 기자 ▲ 김태형 롯데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3위에 도전하는 롯데 자이언츠가 9월 1군 엔트리 확대에 맞춰 선수 4명을 추가 등록했다. 남은 한 자리는 정보근이 채울 예정. 지난달 초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전준우는 곧 훈련을 시작한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5 신한 SO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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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매직넘버 14! 치리노스+김영우 무실점→잘나가다 유영찬 진땀 SV, 갈길 바쁜 롯데에 3-2 승리 (4.40)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 김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2점 차 접전에서 유영찬을 1이닝만 쓰고도 이겼다. 선발 요니 치리노스가 KBO리그 데뷔 후 첫 2경기 연속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두 번째 투수로 나온 새 필승조 김영우가 1이닝을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유영찬이 9회 2점을 빼앗겼지만 결국 승리를 지켰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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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전에서만 5안타…나승엽은 파워 대신 정교함을 택했다 "세게 치지 않고 정확하게" (0.66)
▲ 나승엽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맹봉주 기자] 이번 시리즈에서 확실히 자신감을 얻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7-1로 이겼다. 시리즈 3연승 스윕이다. 11승 10패가 된 롯데는 삼성 라이온즈와 공동 3위까지 올라갔다. 승리 일등공신은 선발투수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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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타자' 오명진 인생경기에 두산 함박웃음…만루홈런에 6타점 대폭발, 롯데 4연승 좌절 [잠실 게임노트] (0.63)
▲ 오명진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이 '인생 경기'를 펼친 '무명타자' 오명진의 맹활약을 앞세워 3연전 싹쓸이 패배를 모면했다. 두산 베어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3-4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좌완투수 최승용을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한편 1~9번 타순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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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어떻게 발굴한 황금계투인데…아직도 100경기 등판 페이스면 어쩌나 (0.62)
▲ 정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올해 해결해야 할 과제 중 하나는 바로 쓸만한 좌완 계투를 확보하는 것이었다. 롯데는 올 시즌이 개막하기 전부터 2년차 좌완 정현수(24)를 불펜의 새로운 좌완 카드로 낙점했다. 정현수는 지난 해 프로 무대에 데뷔해 선발과 구원을 오가면서 경험을 쌓았고 마무리캠프와 일본 지바 롯데 단기 유학, 그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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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까지는 무슨…구속이 올라와서" 롯데 1G만 던지고 사라진 121홀드 필승조 컴백 (0.58)
▲ 구승민 ⓒ곽혜미 기자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롯데가 공포의 9연전을 앞두고 불펜을 보강했다. 통산 121홀드 기록을 보유한 구승민이 34일 만에 1군에 돌아왔다. 구승민은 올해 개막 2차전이었던 지난달 23일 LG전 한 경기만 던지고 1군에서 말소됐다. #29일 고척 키움전 선발 라인업 황성빈(중견수)-고승민(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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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안 했더라면…롯데 끔찍, 단독 2위 올라갈 이유 없었다 (0.49)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의 '돌풍'이 예사롭지 않다. 롯데는 최근 4연승을 질주하는 것을 비롯해 8경기에서 7승 1패를 거두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막 초반 1승 5패로 암울한 출발을 보였던 롯데였기에 더욱 반전이 아닐 수 없다. 롯데는 현재 12승 10패 1무(승률 .545)를 기록하며 단독 2위까지 올라간 상태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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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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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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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