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범 이후 최고 기록 쓸까… 박찬호 FA로이드 막판 스퍼트, 기본 70억부터 경매 들어가나 (31.05)
▲ 우울한 팀 상황 속에서도 시즌 마지막까지 분전하고 있는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KIA는 최근 성적을 떠나 선수단의 분위기 자체가 많이 떨어진 듯한 느낌을 준다. 하루 이틀 이야기가 아니라 9월 이후 꾸준하게 경기력에 리듬이 살지 않는다. 지난해 통합 우승 팀이 속절없이 8위까지
2025-09-24
-
80억 대박계약도 맺었는데, 무엇이 박찬호를 울컥하게 만들었나 "와이프가 눈치 보는게 미안했다" (28.55)
▲ 박찬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와이프가 눈치를 보더라" 박찬호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유격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2025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2026-07-01
-
80억 유격수는 힘들어했지만, 어린왕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돈도 많이 받고 왔는데" (28.15)
▲ 박찬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노력한 부분이 나타났다" 김원형 감독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박찬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박찬호는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
2026-07-01
-
결국 KIA 내야에서 드러나는 80억의 공백… 여기서 영웅이 등장? 진짜 하늘이 도울까 (18.62)
▲ KIA 내야의 혼란을 수습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떠안은 하주석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하늘이 선견지명을 해주신 것인지…” 지난 7월 31일 창원 NC전을 앞둔 이범호 KIA 감독은 한 선수의 부상 소식에 다소간 답담함을 드러냈다. 올 시즌 KIA 내야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제법 비중이 컸던 김규성(29)이 복사근 부상으로 당분간
2026-08-05
-
80억 박찬호 공백은 예상대로… 내년 ‘유도영’이 해답인가, 이범호 밑그림 드러났다 (17.57)
▲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내년부터는 팀의 주전 유격수로 뛸 가능성이 높은 KIA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두 명의 굵직한 주전 선수들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났다. 팀 부동의 4번 타자 최형우, 그리고 팀의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가 KIA를 씁쓸하게 한 주인공들이었다. 최형우의
2026-07-08
-
"하주석 트레이드, 하늘의 선견지명인지" 결국 터지는 80억 박찬호 공백, KIA 숙제 안 끝난다 (16.96)
▲ 팀 내 유격수들의 줄부상으로 이제는 남은 시즌 주전 유격수로 팀을 끌고 가야 할 가능성이 커진 이적생 하주석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를 앞두고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김규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왼쪽 내복사근에 손상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당분간 경기
2026-08-01
-
함평 타이거즈 좌절 금지, 이범호 머릿속에는 여러 구상이 있다… 준비 잘하면 기회는 온다 (15.04)
▲ 최상의 야수 엔트리 구성을 놓고 계속해서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선수단 전체에 걸쳐 나름의 신·구 조화가 이뤄지는 느낌을 준다. 특히 야수진이 그렇다. 이전에는 2~3년 전까지만 해도 베테랑 비중이 높은 팀이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젊은 선수들이 눈에 많이 띈다. 단순히 벤치
2026-07-20
-
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14.73)
▲ 시즌 중반 이후 경기력이 처지며 기대만큼의 활약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 김범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와 박찬호라는 핵심 야수를 잃은 뒤 불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말머리를 틀었다. 그 과정에서 지난 오프시즌 KIA의 투자는 불펜에 집중됐다. 내부 FA인 좌완 이준영과 3년
2026-07-29
-
KIA 아시아쿼터, 日 선수 테스트했지만 결정은 아직? 왜 머뭇거리나, 이유가 있다 (14.30)
▲ 아시아쿼터 대비 나흘간 KIA의 테스트를 받은 이마무라 노부타카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4일 시작된 KIA의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는 한 명의 초대 손님이 있었다. 바로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 투수였던 이마무라 노부타카(31)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내년부터 시행될 아시아쿼터 대비 테스트였다. 이마무라는 2025년 시즌을 끝
2025-11-14
-
KIA 트레이드 마켓에 줄 섰는데, 정작 줄 선수가 없다? 추가 트레이드는 이제 힘들까 (13.11)
▲ 갑작스러운 불펜 부진에 고민이 커지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이라는 핵심 야수를 잃었다. 그렇다고 FA 시장에서 새로운 야수를 영입할 상황도 아니었다. 그런 KIA는 역발상을 한다. 야수를 영입하는 게 아닌, 지난해 역시
2026-07-2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