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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35.06)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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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평생 뛰는게 죄인가…한솥밥 절친들은 KS행 성공, 2056안타 레전드는 언제 나가보나 (16.27)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에서 개인 통산 18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는 총 39명이 있다. 아무래도 많은 경기를 출전했던 선수들인 만큼 대부분은 최소 한국시리즈에 출전했던 경력이 있다. 리그 역사를 통틀어 가장 많이 한국시리즈 경기에 뛰었던 선수는 박한이(46)로 기록돼 있다. 삼성에서만 통산 2127경기에 나섰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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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이석증' 쓰러지기도 했지만, 첫 가을 '타율 0.500' 꽃피운 김태훈 (8.03)
▲ 김태훈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쉽게 피지 않은 꽃이라 더욱 값지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태훈은 2015년 KT 위즈에서 프로 데뷔를 이룬 뒤 올해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다. 너무나도 힘겨웠던 인고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김태훈은 올해 정규시즌 51경기서 타율 0.237(93타수 22안타) 2홈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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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7.80)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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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이후 2번째라고요, 우타자 14시즌 연속 100안타는…꾸준했던 '황재균'이기에 가능한 훈장 (6.47)
▲ 황재균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더 큰 박수를 받아야 한다. KT 위즈 황재균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팀의 7-0 대승과 3연승에 공헌했다. 대기록도 세웠다. 역대 리그 7번째로 14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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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2500안타 찍고 선두 수성까지 이끌까…역대 4호 대기록 도전 (4.96)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김현수가 KBO 리그 역대 4번째 2500안타에 4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현수가 2500안타를 달성한다면 한화 손아섭, KIA 최형우, 박용택(전 LG)에 이어 4번째로 대기록을 달성하는 선수가 된다. 김현수는 2007년 4월 8일 시민 삼성 전, 데뷔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안타를 만들어냈다. 2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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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16번이나 한걸까…정근우 이제보니 불멸의 대기록, 끝내기의 사나이도 절반만 해냈다 (0.30)
▲ 정근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도대체 어떻게 16번이나 한 것일까. 이제 보니 '불멸의 대기록'이라 해도 무방하다. 올 시즌 첫 끝내기 안타가 터졌다. 역시 KT 배정대(30)는 '끝내기의 사나이'였다. 배정대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말 1사 2루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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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은 당선 확실? 타격왕-32홈런-202안타…누가 비운의 골든글러브 탈락자 되나 (0.02)
▲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골든글러브 후보는 총 81명. 이들 중 10명만 황금장갑을 품에 안을 수 있다. 역시 좌익수, 중견수, 우익수를 구분하지 않고 시상하는 외야수 부문에 후보가 19명으로 가장 많다. 올해도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다. 과연 올해는 누가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할까. 아무래도 외야수는 타격 성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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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부상, 시즌아웃 걱정했는데 '기적의 복귀전'…6G 5안타면 KBO 역대 4번째 기록 나온다 (0.00)
▲ 손아섭 ⓒ곽혜미 기자 ▲ 손아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최고의 '히트 메이커' NC 손아섭이 마침내 1군에 돌아왔다. 시즌아웃을 걱정하게 했던 큰 부상을 겪었지만 기적적으로 1군 복귀에 성공했고, 이제는 희미해보이던 대기록 달성에 다시 도전한다. 남은 6경기에서 안타 5개면 KBO 역대 4번째 15시즌 연속 100안타 기록을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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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팍 최초 백투백투백 홈런, 이재현이 포문 열었다…“자주 나오는 기록 아닌데 신기해” (0.00)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21)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개장 후 첫 백투백투백 홈런의 포문을 연 주역이 됐다. 삼성은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서 6-4로 이겼다. 이날 삼성은 홈런 4개를 터뜨렸다. 3회말 이재현의 스리런을 시작으로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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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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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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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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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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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