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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여자배구 클럽팀들의 특별한 만남, 제주서 열리는 배구 축제로 한여름 무더위 날린다 (112.4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8월 제주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릴 배구 축제가 펼쳐진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가 오는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각국의 리그에서 우승권 전력을 갖춘 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의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일본의 오사카 마블러스, 중국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가 각축을 벌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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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전드' 김연경 등번호 10번 영구결번 지정…흥국생명 구단 역사상 최초 (19.21)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7)이 영구결번의 주인공이 된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오는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핑크빛 FESTA' 이벤트와 함께 김연경의 은퇴식을 진행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흥국생명 배구단 만의 차별화된 커튼레이저 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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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김연경 은퇴식 일정 확정…흥국생명, 출정식서 "투지 넘치는 경기" 약속 (18.32)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7)의 은퇴식 일정이 확정됐다. 또한 흥국생명은 정규리그 개막에 앞서 팬들과 함께 하는 출정식을 개최하고 올 시즌 선전을 다짐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지난 1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출정식을 열고 2025-2026시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의 팬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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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잔소리 피해 당사자 소환..."어떻게 다 기억을 해"('질문들') (15.28)
▲ 출처|MBC '손석희의 질문들' 선공개 영상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구 레전드 김연경의 '잔소리 피해' 당사자들이 소환됐다. 10일 방송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는 레전드 배구 여제 김연경이 출연해 손석희와 이야기를 나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손석희는 김연경에게 "평소 선후배나 동료들에게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고, 김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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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점? '김연경'이 없다는 것"…GS 레이나가 밝힌 '친정' 흥국과의 첫 맞대결 후일담은 (14.74)
▲ 레이나 도코쿠 ⓒKOVO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옛 동료들과 적으로 만났다. GS칼텍스 아웃사이드 히터 레이나 도코쿠(등록명 레이나)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1라운드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공격에선 블로킹 2개 포함 22득점(공격성공률 48.78%)을 올렸다. 범실은 3개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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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이 하늘에 올랐다”…김연경, 20년 배구 인생 완벽한 피날레→관중 6천명 울컥 "여왕에서 지도자로 헌신 이어간다" (14.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마침내 코트를 떠났다. 김연경은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이 끝난 뒤 은퇴식에 나섰다. 흥국생명은 정관장을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게임 포인트를 찍는 정윤주(흥국생명)의 마지막 오픈 공격이 코트에 닿자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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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흥국생명, 한국계 레베카가 새 해결사 될까 "다시 韓에서 뛸수 있어 매우 설렌다" (6.83)
▲ 레베카 라셈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흥국생명이라는 훌륭한 팀과 함께 다시 한국에서 뛸 수 있어 매우 설렌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2025-2026시즌 외국인선수로 새롭게 합류한 레베카 라셈(28)이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레베카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후 본격적인 팀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레베카는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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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배구 여제' 김연경, 5라운드 MVP 선정 (1.17)
▲ 흥국생명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25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5라운드 MVP로 선정된 흥국생명 김연경이 경기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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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흥국생명, FA 최대어 이다현 잡았다…이고은 재계약도 완료 (1.07)
▲ FA 최대어 이다현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는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7)의 '라스트댄스'를 통합 우승으로 장식한 흥국생명이 'FA 최대어' 이다현(24)을 잡으면서 왕조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22일 "현대건설 출신 미들블로커 이다현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영입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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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배구여제' 김연경 은퇴 투어, 평일 6천석도 매진 (0.97)
▲ 수원체육관 배구 매진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21일 오후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렸다. 매진 이룬 수원체육관.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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