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고야 NOW] 서브에이스만 무려 10개! 韓 차상현호, 홍콩 3-0 셧아웃 '완파'…압도적 격차 보여줬다 (30.90)
2026-09-16
-
'스포츠는 공정이 생명' 대한체육회, 클린심판아카데미 열어…실무 중심 맞춤 교육 (18.74)
2026-06-26
-
KOVO 유감 표명→블랑 감독 "그건 오늘 중요하지 않아…5차전 승리에 집중하겠다" (6.81)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오직 승리만 생각 중이다.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마지막 5차전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인천서 열린 1, 2차전에선 대한항공이 승리했고 천안서 펼쳐진 3, 4차전에선 현대캐피탈이 이겼다. 두 팀의 승부는 끝까지 왔다. 경기 전 공식
2026-04-10
-
"부적절 언행 즉각 중단하길"…블랑 감독의 멈추지 않는 '입', KOVO 유감 표명했다 (6.4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입장을 발표했다. 연맹은 9일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이번 시즌 남자부 정규리그의 치열한 순위 싸움에 이어 플레이오프 명승부 등 봄배구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어 챔피언결정전에 집중하고자 했다. 하지만 블랑 감독의 부적절한 언행이 지속되고 있어 연맹은 유
2026-04-09
-
준우승 블랑 감독 "분노 남았지만, 대한항공 축하해"…레오 서브 판독에 여전히 '앙금' (5.96)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아직도 앙금이 남은 듯하다.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18-25 21-25 25-19 23-25)으로 패했다. 앞서 인천서 펼쳐진 1, 2차전에서 모두 패하며 챔프전 우승 확률이 0%로
2026-04-10
-
"현대캐피탈 환상적인 팀, 하지만 대한항공이 더 자격 있었다"…헤난 감독의 우승 소회 (5.60)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팀 내 모두에게 박수를 보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 승리로 포효했다. 2승 후 2연패에 빠졌으나 마지막 경기서 승전고를 울리며 우
2026-04-11
-
"답답하네" 강성형 분노케 한 그 비디오 판독, 진짜 '오독'이었다…KOVO "혼란과 실망 안겨드려 죄송" (3.6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지난 11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나온 3세트 비디오 판독 논란에 대한 소청심사위원회를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구연맹은 "소청심사위원회에서 해당 상황에 대해 면밀하고 정밀하게 분석한 결과, 해당 비디오판독 건을 '오독'으로 결론 내렸다. 판독 과
2026-01-15
-
대국민 사과와 개혁의 명분 사이에서, 시험대 오른 KFA 심판위원회 (2.7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올해 국정감사의 스포트라이트는 ‘심판’에게 향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감 최대 이슈는 K리그 오심 논란이었다. 그리고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증인석에 섰다. 대한민국 국정감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심판 관련 질의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실에서 준비했다. 김 의원실의 질의 취지와 방향은 매우 타당했다. 대한
2025-10-29
-
광주는 여전히 이정효 감독의 퇴장 이유를 모른다…'불통의 극치' 보여주는 K-심판 관리 (0.04)
2025-04-03
-
프로농구 시청률, 한 시즌 만에 '반토막'…팬들이 KBL을 외면하고 있다 (0.00)
2024-12-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