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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숨죽였다! 안세영, 여자단식 역대 TOP3 눈앞…"장닝 기록 가시권" 세계 1위 145주 벽에 도전 (43.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 배드민턴 사상 ‘최고의 여제’를 조준한다. 2회 연속 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에 빛나는 장닝(51)의 세계랭킹 1위 누적 기록을 넘보고 있다. 중국 '소후'는 25일 "여자단식 1인자 안세영이 이제 중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자 황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이미 여러 만리장성 레전드를 넘어선 그는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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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GOAT, 안세영 중국서 역대 최초 '슈퍼1000 슬램' 도전 (23.13)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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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호재 터졌다! '의무 출전'이 오히려 행운…안세영, "10승+BWF 3연패+최강자 논쟁 종결" 유력→역대급 프리패스 예고 "사상 최악의 쏠림" (22.33)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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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1.7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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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새벽 10바퀴 뛰어요"…안세영, 첫판부터 '대기록 방아쇠' 당겼다!→29분 완승으로 '10관왕 가속 페달' 폭발 (21.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압도라는 말로도 부족했다. 안세영(삼성생명)이 단일 시즌 10관왕을 향한 첫 관문을 단 29분 만에 끝내며 새 역사 창조를 본격화했다. 19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올림픽파크 콰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500 호주오픈 여자 단식 1라운드에서 안세영은 셔나 리(뉴질랜드·세계 145위)를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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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총력전 vs 안세영 1인 독주…전영오픈 충격패 설욕 무대 왔다→그랜드슬램 '최종 완성' 도전 (19.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그랜드슬램 마지막 빈칸을 채우기 위해 라켓을 든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5일 출국해 7일부터 중국 항저우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급과 동일한 랭킹 포인트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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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차원이 다른 GOAT"…28년 만에 승자에서 '개혁가' 인정→민주평화상+30억 돈방석 "그가 바라던 '선순환 생태계' 도래" (15.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기량뿐 아니라 '메시지'와 '영향력'까지 1인자로 공인받았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라켓을 쥐지 않고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세영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회 4·19 민주평화상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석했다. 민주평화상패와 상금 5000만 원을 손에 쥐었다. 4·19 민주평화상은 서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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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오픈 보면 '안세영 위대성' 보인다…中·日 에이스, 하위 랭커와 잇단 난타전→우버컵 퍼펙트 6전승+왕즈이 압도 '차원이 다른 여왕' 재조명 (13.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오픈을 보면 안세영(삼성생명)의 위대성이 보인다. 세계 배드민턴계가 상향평준화 흐름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안세영 독주를 견제할 '대항마'가 잇달아 하위 랭커와 난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에서 '1단식 필승 카드'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뽐낸 안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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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강’ 안세영, 이젠 역대 최강 쫓는다…월드투어 '33승' 통산 최다 유력→"왕즈이는 더는 적수 아니다" GOAT 레이스 가속 (10.5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당대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역대 최강을 넘본다. 정성 평가는 물론 정량 평가에서도 조금씩 옛 GOAT를 넘어서고 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세계 2위)를 2-0으로 제압했다. 스코어는 21-1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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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걱정하던 시절 지났다…안세영부터 서승재-김원호, 이소희-백하나까지 '환상 세대' (10.4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태극 전사들이 대륙에 태극기를 제대로 꽃았습니다. 중국 항저우에서 끝난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파이널스. 한국은 역대 최고 성적을 냈습니다. 전체 3개 종목 중 무려 3종목 결승에 올라 우승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일명 범접하기 어려운 GOAT의 반열에 오른 여자 단식 안세영.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환상적인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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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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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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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