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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35.70)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발 출격이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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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33.80)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지환은 올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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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타격이 못 따라가” 메츠 충격 손절 이유 나왔다… 하지만 한국 복귀는 없다고? (30.55)
▲ 5일 메츠로부터 충격적인 방출 통보를 받으며 향후 거취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메츠는 5일(한국시간) 한국인 메이저리거이자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배지환(27)을 전격 방출했다. 메이저리그에 당장 올라갈 선수는 아니더라도 트리플A에서는 꾸준히 뛰며 보험용으로 남겼던 선수라 충격적인 전격 방출이었다. 지난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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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생존 성공! 방출 '이틀 만에' 피츠버그→메츠 이적…"몸값 낮고, 꼭 필요한 중견수" (8.18)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후 이틀 만에 뉴욕 메츠로 이적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새 소속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7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웨이버 공시된 배지환을 영입하며 외야 선수층을 강화했다. 올 시즌 대부분 시간을 트리플A에서 보낸 배지환은 40인 로스터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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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전격 영입하더니, 정작 못 믿는다고? 두산 퇴출 선수까지 영입, 내년 경쟁 험난하다 (7.65)
▲ 피츠버그에서 웨이버 공시된 배지환은 곧바로 뉴욕 메츠의 부름을 받았으나 경쟁은 불가피한 형국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는 오랜 기간 관심을 가졌으나 결국 메이저리그 팀에 자리를 잡지 못한 배지환(26)을 시즌 뒤 웨이버 공시했다. 40인 로스터에서 배지환을 제외하고 한 자리를 비우기 위한 전략이었다. 누군가 배지환을 원하면 보내줘야 하기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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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서' 운명 걸어야 하는 웨이버 공시…배지환의 치고 달리기는 멈출 것인가 (7.26)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 됐다.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 됐다.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 됐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풀타임 메이저리거가 되기 위해 도전을 거듭했던 외야수 배지환. 최대 위기에 내몰렸습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라이오버 페게로, 잭 리틀과 함께 배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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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강정호’ 기대주의 충격 방출… 오히려 전화위복 기회다, 운명의 3일 맞이한다 (6.91)
▲ 배지환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부터 웨이버 공시되며 경력이 중대한 기로를 맞이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 지역 유력지인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소식통을 인용, 배지환(26)이 웨이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아직 구단 공식 선수 이동 명단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정황상 배지환이 웨이버 공시돼 현재 절차를 수행 중인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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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의 맛, 아직 잊지 않았다… 돈 쓰겠다는 짠돌이 구단, “김하성 계약 가능성 있다” (3.47)
▲ 유격수 및 내야수들이 필요한 팀들의 구애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 PNC파크에서 열린 홈 개막전 당시 경기장에 모인 피츠버그 팬들은 구단 수뇌부에 대한 불만을 ‘야유’로 표현했다. 선수들은 자기 소개가 나올 때 왜 팬들이 야유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피츠버그는 폴 스킨스를 필두로 하는 마운드의 세대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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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KBO 유턴은 생각 없다는데… 팀은 외면→마이너 생활 장기화, 차라리 방출이 나을까 (3.15)
▲ 마이너리그 생활이 고착화되며 경력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배지환 ▲ 2023년까지만 해도 많은 기회를 받았던 배지환은 그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미국 진출 이후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뽑혔던 피츠버그는 시즌 시작부터 동력이 쫙 빠진 끝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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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한국에서 뛰었다고? 154km 좌완 인생역전, 재계약 불발이 전화위복 됐다 (2.36)
▲ 디트릭 엔스 ▲ 디트릭 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오히려 재계약 불발이 전화위복이 된 것인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뛰고 있는 좌완투수 디트릭 엔스(34)가 또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엔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초 구원투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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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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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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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