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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생고기를 일반 용달차로?'…백종원 더본코리아, 결국 벌금 500만 원 (154.55)
▲ 백종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 법인과 관계자가 축산물위생관리법위반 등으로 약식기소됐다. 22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최근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은 더본코리아와 관계자 A씨를 축산물위생관리법 및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약식 처분했다. 검찰이 청구한 벌금액은 각각 500만 원이다. 이번 사건은 더본코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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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상간남' 의혹 벗었다…法 "부정 행위 아냐" 상대 A씨 1심 판결 파기 (15.44)
▲ 최정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최정원의 불륜 의혹과 관련해 법원이 '부정 행위'로 간주했던 1심 판결을 파기했다. 최정원과 관련된 불륜 의혹 상대인 여성 A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22일 "서울고등법원은 19일 A씨와 남편 사이의 이혼 소송 항소심에서 두 사람(A씨와 최정원)의 관계가 부정행위에 해당하지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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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피프틴' 데뷔조 2人,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제작비 손실 전가해" (14.25)
▲ 언더피프틴. 출처|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언더피프틴' 최종 데뷔조 멤버 2인이 제작진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16일 "15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한 K팝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최종 데뷔조 멤버 중 2인의 법률대리인으로 이들의 소속사인 주식회사 크레아엔터테인먼트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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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처분 피소 '언더피프틴' 측 "동남아 활동 언급 無…해외 방송 송출 위한 노력"[전문] (10.83)
▲ 언더피프틴. 출처|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언더피프틴' 측이 프로그램 출연자들로부터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당한 가운데, 이를 반박했다. 16일 크레아 스튜디오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가처분 신청 소식을 당일 오전 기사로 접해 알게 된 상황이며, 아직까지 그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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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앞길 막고 싶지 않다고…왜 3:2 됐는지 궁금해했다" (6.06)
노영희 변호사, '매불쇼'서 민희진 입장 전해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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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前여친 변호사 고소했지만 무혐의…"무고의 무고, 보복 협박에 법적 조치"[공식] (3.46)
▲ 허웅 ⓒ KBL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프로농구선수 허웅(31) 측이 전 여자친구의 당시 법률대리인을 무고 교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나 경찰이 불송치했다.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5일 “허웅 측이 무고교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가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허웅과 과거 연인이었던 A씨는 두 차례 임신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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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민권자' 송하윤 학폭 폭로자, 韓 왔다 "100억 손배소 준비→수사 협조할것" (3.00)
▲ 송하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하윤(38, 본명 김미선) 학교폭력 폭로자 A씨가 한국에 입국, 송하윤 측을 상대로 100억원 규모 손배소 청구를 예고했다. A씨는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국 입국을 알리면서 "처음부터 폭로나 분쟁으로 끌고 가려는 의도가 없었다. 송하윤씨 측에 체면있게 사태를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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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폭로자 "韓 입국해 맞고소…허위 자백 사과문 요구받아" (2.89)
▲ 송하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송하윤에게 학교 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A씨가 법적 대응에 나선다. 21일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송하윤 학폭·폭행 피해자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송하윤과 그의 법률대리인을 고소한다고 밝혔다. A씨는 "12개월간 공식 대응이 없던 송하윤 측이 올해 3월경 형사고소를 제기했고,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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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측 "가짜뉴스 퍼뜨린 유튜버, 검찰 송치…멤버들 공포 속 버텨와" (2.84)
▲ 오메가엑스. 제공| 아이피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와 관련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유튜브 운영자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오메가엑스 소속사 아이피큐는 27일 "멤버들을 2023년 7월부터 수차례 치명적인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방식으로 멤버들을 괴롭히며 활동을 방해했던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지난 3월 18일 기소의견으로 송치 결정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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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부인' 나상현 측, 명예훼손·허위사실 유포 강경 대응 "신원 파악 중"[전문] (2.81)
▲ 나상현. 출처| 나상현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나상현씨밴드가 명예훼손,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 25일 나상현씨밴드 소속사 재뉴어리는 "당사에서는 법무법인 정독을 통해 나상현씨밴드에 대한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업무방해, 모욕, 허위 사실 유포 등과 관련한 고소 및 고발을 접수 완료하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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