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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박서진, 미녀 개그우먼 황혜선과 핑크빛…이상형 지목에 손 '덥석'[TV핫샷] (22.8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살림남’ 지상렬이 래퍼 ‘G.C 해머’로 컴백을 꿈꾸며 레슨을 받았다. 박서진 남매는 ‘2026년판 만 원의 행복’을 유쾌하게 그리며 소비 다어이트를 시작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는 머쉬베놈을 만나 래퍼의 꿈을 이어간 지상렬과 하루 예산을 정해 절약에 도전한 박서진 남매의 하루가 펼쳐졌다. 오프닝에서는 신곡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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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시, '베돈크'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다중 모드의 '소녀전사' (21.02)
▲ 코스모시. 제공| 소니뮤직코리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코스모시가 ‘소녀전사’로 컴백한다. 코스모시는 15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베이비돈크라이=브레이킹더러브(BabyDon’tCry=BreakingTheLove, 이하 ‘베돈크’)’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앞서 공개된 ‘검성모드(劍聖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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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 논란 재소환→콘텐츠 존폐 위기…선 넘은 '돈선태', 원이가 무슨 죄?[이슈S] (19.60)
▲ '돈선태'. 출처|유튜브 채널 '케백수 오리지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역린을 건드렸다. '충주맨' 김선태의 지상파 웹예능 '돈선태 성공시대'(이하 '돈선태')가 그룹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논란을 재차 언급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당사자의 의도와 무관하게 벌어졌던 논란을 다시 수면 위로 끌어 올린 것도 모자라 이를 이슈몰이용 대화거리로 가볍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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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17.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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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실상 공식발표, 과르디올라 이탈리아 대표팀 합의 근접 했었다…“갑자기 휴식 이유로 결렬” 말디니 기술이사 증언 (14.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팀의 전설이자 기술이사를 지냈던 파올로 말디니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아주리 군단'의 지휘봉을 잡기 직전까지 갔던 비화를 말했다. 1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트리뷰나’의 보도에 따르면, 말디니는 이탈리아 ‘코리에레델로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대표팀의 새 사령탑 후보로 과르디올라를 최우선 낙점하고 협상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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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부패” NBA 이러다 ‘폭망’하나… 전설까지 사기도박 가담, ‘네 탓이오’ 공방까지 (4.74)
▲ 사기 도박에 가담한 혐의가 밝혀져 NBA 전체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천시 빌럽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4일(한국시간) 미국은 정부 기관의 합동수사 결과에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미 프로농구(NBA)의 전·현직 선수들이 연루된 스포츠 베팅 조작 및 사기도박 사건이 적발됐다는 소식이었다. 상상도 못할 규모에, 상상도 못했던 이름이 연루되어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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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패션은 최악이야” 그런데 오타니 덕에 대박 터졌다! 1조 타자가 이렇게 검소하다니 (3.92)
▲ 오타니가 MVP 수상 확정 당시 입은 옷은 메이저리그 팬들의 큰 화제를 모았다 ⓒLA 다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를 보는 하나의 맛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보여주는 기량도 있지만, 그라운드 밖에서의 화려함도 있다. 특히나 최근 젊고 개성이 넘치는 스타들이 등장함에 따라 경기장이 아닌 곳에서 팬들을 사로잡는 장면들이 많아지고 있다. 후안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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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번에 ‘FA 삼수’하면 큰일 날 수도 있다… 낙동강 오리알 위험 막아라, 운명의 오프시즌 돌입 (3.82)
▲ 유격수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로 뽑히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김하성은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당초 ‘1억 달러’ 소문까지 났었던 것을 고려하면 다소간 초라해 보이는 계약 규모였다. 이유가 있었다. 역시 부상이 컸다. 2024년 시즌 막판 상대 견제 귀루 과정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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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3.55)
▲ 무릎 부상 여파에서 돌아와 올해 내셔널리그 재기상을 수상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내셔널리그 유력 ‘재기상’ 후보였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수상은 예상대로 없었다.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내년에는 김하성의 도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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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놈 때리고 돈도 받았다" 하빕, 맥그리거전 6년 만에 솔직 고백→"UFC가 악연 조장" 폭탄 발언 (3.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총 전적 29승 무패에 빛나는 UFC 역대 최강 그래플러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러시아)가 6년 전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와 악명 높은 맞대결을 “그저 내겐 휴가 같은 경기였다” 회상해 화제다. 둘은 종합격투기 역사상 가장 뜨거운 전쟁으로 꼽히는 UFC 229 메인이벤터였다. 다만 하빕은 "맥그리거와 악연은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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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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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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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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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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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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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