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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도 주목한 인종차별 후폭풍…"한국인 향해 눈 찢은 멕시코男 회장직 박탈" 660만 유튜버 영상에 전 세계 발칵→자국민도 대신 사과 (148.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인을 향해 인종차별 행동을 한 멕시코 남성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한국과 체코의 월드컵 경기 도중 한국 여성을 향해 눈을 찢는 동작을 한 멕시코 남성이 거센 비판을 받은 뒤 공개 사과했다"고 전했다. 논란은 지난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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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민한 건가?” 한국 유튜버 울린 월드컵 인종차별...가해자 신상까지 공개됐다 (144.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축제의 현장에서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한국인 유명 인플루언서가 경기장 관중석에서 멕시코 남성으로부터 동양인을 비하하는 제스처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논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 도중 발생했다. 구독자 수백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이노냥은 멕시코 과달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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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팬들에게 미안하다" 멕시코 팬들의 사과, FIFA도 함께한다...인종차별 당한 韓 여성에게 멕시코전 티켓 제공 (130.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입은 한국인 인플루언서 윤수진 씨에게 특별한 초청장을 건넸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한국 인플루언서 윤수진(활동명 이노냥) 씨가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 초청된다고 밝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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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메시 유니폼으로 '걸레질' 콘텐츠에 역풍...끝내 사과 (124.45)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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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인 향해 눈찢기→"직위 해임"…알고 보니 멕시코 엔지니어 협회 회장, 인생 완전히 꼬였다 (117.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향해 인종차별 행동을 한 멕시코 지역 단체장이 거센 역풍을 맞았다.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결국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지적·측량 엔지니어 협회 회장인 울리세스 베르날이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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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韓 여성 팬 향한 멕시코 팬의 인종차별 논란 '일파만파'...신상 파악 완료, 관련 없는 단체까지 휘말렸다 (98.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멕시코에서 열린 월드컵 경기장에서 발생한 한국 여성 팬 대상 인종차별 논란이 현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논란의 당사자가 특정된 가운데, 전혀 관련 없는 단체까지 비난 여론에 휘말리며 공개 해명에 나서는 상황이 벌어졌다. 멕시코 할리스코주 토목공학자 협회(CICEJ)는 13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최근 한국 팬을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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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사죄! 한국인 인종차별범 정체 공개 → 멕시코 회장직 잃었다…"한국인에게 사과한다" 사임 (96.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인 관람객을 향해 동양인을 비하하는 눈트임 제스처를 했던 멕시코 공공단체 수장이 거센 비판 여론 끝에 사퇴했다. 인종차별 행위는 한 유력 인사의 자리까지 앗아갈 정도로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이제야 인식하고 있다. 사건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조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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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 유니폼을 걸레로 사용했다, '멕시코전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아르헨티나 조롱→축구 팬들 '갑론을박' (86.33)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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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한국인 인종차별' 발생했다…'눈 찢기'에 멕시코 사회 분노 → 딱 걸리자 사과 "회장직 사임" (64.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대 축구 축제인 월드컵 무대에서 벌어진 인종차별 논란이 멕시코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멕시코 매체 '엘 우니베르살'에 따르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현장에서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를 향한 아시아인 비하 행위가 포착되면서 현지 여론이 들끓고 있다. 사건은 지난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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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고우석 트리플A 컴백→3이닝 48구 역투…152km 컨디션 최상, 이래서 LG 러브콜 거절했구나 (61.1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LG의 러브콜을 거절한 것인가. 메이저리그 데뷔를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는 국가대표 출신 우완투수 고우석(28)이 트리플A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 소속인 고우석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에 위치한 피프스 서드 필드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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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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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