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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경쟁팀' 인터 마이애미, 드림팀 결성한다...메시+수아레즈+카세미루 이어 더 브라위너 영입 작업 착수 (140.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초대형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유럽 무대에서 모든 것을 이룬 스타 선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대표적인 행선지로 자리 잡았다"며 더 브라위너 영입 가능성을 조명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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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최악 시나리오 떴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손흥민 감아차기' 닮은 환상포 허용→32강 경우의 수 '먹구름' (후반 진행중) (92.75)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입장에서도 달갑지 않은 동점골이다. FIFA 랭킹 18위인 일본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20분이 흐른 현재 스웨덴(38위)과 1-1로 맞서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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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키커' 남긴 용병술 통했다! 스위스, 승부차기 혈투 끝 72년 만에 월드컵 8강행…"11m 룰렛 고려한 교체 카드 대성공"→다음 상대는 '노익장 메시' 버틴 아르헨티나 (90.29)
▲ 연합뉴스 / AP ▲ 무라트 야킨 감독 용병술이 빛을 발한 스위스 축구대표팀이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꺾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 쾌거를 이뤘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위스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꺾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무라트 야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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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홍명보호 '경우의 수' 더 꼬였다…일본, 선제골 넣고도 1-1 무승부→韓 따돌린 스웨덴과 나란히 32강행 (80.32)
▲ 연합뉴스 / AP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으로서도 아쉬운 결과다. 일본이 스웨덴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이른 시간 동점골을 내주면서 무승부를 챙겼다. 일본이 2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한국이 스웨덴과 '32강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상황이었지만 양국이 승패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 역시 씁쓸한 입맛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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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패싱'했더니 감격의 '오피셜' 떴다...구애 보내던 중국 거절→이 선택은 '신의 한 수'로 (34.37)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국을 선택하지 않은 것이 신의 한 수가 됐다. 이제 꿈의 무대인 월드컵에 나선다. 퀴라소는 19일(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B조 최종전에서 자메이카와 0-0으로 비겼다. 이 한 점이 나라의 축구사를 바꿔놓았다. 경기 전까지 승점 11점(퀴라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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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나가고 이렇게 됐다! 英 BBC '비피셜' 떴다! "케인, 무관 탈출 다음은 발롱도르…올해가 최고의 기회" (33.23)
▲ 해리 케인(사진)이 또 한 번 유럽 축구사를 새로 썼다.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멀티골로 유럽 5대리그 역대 최단기 100골 이정표를 세웠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최강 듀오로 맹위를 떨친 그는 이제 독일 무대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뛰어넘는 득점 페이스로 전설의 반열에 오르는 분위기다. [스포티비뉴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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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명보호는 56분에야 넣었는데…일본, 볼리비아에 전반 4분 첫 골 → A매치 3연승 도전 중 (28.89)
▲ 일본은 11월 A매치 일정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지난 14일 가나를 2-0으로 완파하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18일에는 볼리비아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르는 것으로 11월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항상 A매치 상대가 같으니 비교될 수밖에 없다. 홍명보호 한국 축구대표팀이 후반에야 골문을 열었던 남미 복병 볼리비아를 일본이 폭격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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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축구 대표팀 '충격 공식발표' 오피셜 '올 시즌 36분 출전' MF 승선...11월 A매치 명단 공개 (25.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 시즌 리그 기준 단 36분 출전에 그친 엔도 와타루를 포함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9위)의 11월 A매치 명단이 공개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올 11월 A매치의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일본은 오는 14일 일본 아이치에 위치한 토요타 스타디움에서 가나(FIFA 랭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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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韓 보다 1골 더! 일본, 볼리비아까지 3-0 완파…'100경기' 모리야스 감독 "월드컵 우승 도전할 것" (23.11)
▲ 일본은 18일 오후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볼리비아를 상대로 A매치 평가전에서 3-0으로 이겼다. 앞서 가나를 2-0으로 잡은 일본은 볼리비아를 맞아서도 완승을 거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가 2025년 마지막 A매치까지 골을 폭발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한 일본 축구대표팀이 18일 도쿄국립경기장에서 볼리비아를 3-0으로 제압하며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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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단독! 민재 삼촌이 다친 사이, 잠시 기회 얻은 '15세' 센터백..."콤파니 선택 받아 며칠 동안 1군에서 훈련" (20.91)
▲ 필리프 파비치 ⓒ빌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주전 수비수의 부상으로 잠시 훈련 기회를 얻었다. 독일 매체 '빌트'는 26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15세 센터백 필리프 파비치는 지난 며칠 동안 1군 선수단과 함께 훈련할 기회를 얻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 U-17 팀 소속이며, 독일 U-16 팀의 주장이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어린 나이의 유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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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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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