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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병살타→병살타→병살타 충격 그 자체…2218일 만에 7연패 수렁, KBO 신입생에 결정적 한방 맞았다 [잠실 게임노트] (416.85)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충격이다.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LG가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 트윈스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했다. LG가 구축한 1~9번 타순은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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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병살타 날리는 울산웨일즈 홀 (400.44)
▲ 울산웨일즈 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울산웨일즈 홀이 병살타를 날리고 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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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살타→삼진 LG 충격의 무사 만루 무득점, 송찬의 대타 투입 왜 홍창기 뒤였을까 (315.41)
▲ LG 송찬의 ⓒ LG 트윈스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3일 잠실 경기에서 LG와 한화는 각각 9개의 안타를 기로갰다. 결과는 완전히 달랐다. 한화가 홈런 3개 포함 9안타로 8점을 뽑은 반면 LG는 안타 9개를 치고도 적시타 없이 땅볼로 1점을 내는 데 그쳤다. LG도 대량 득점 기회가 있었다. 8회 이영빈 이주헌 신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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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초구 쳐서 죽어도 오케이" 그게 LG의 팀 컬러인데…하필 거기서 끝내기 병살타라니 (288.7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그야말로 통한의 병살타였다. 마무리를 무너트릴 수 있는 1점 차 1사 만루 기회에서 하필이면 병살타가, 그것도 초구 타격에서 나왔다. LG의 전반기 1위가 그렇게 좌절됐다. 염경엽 감독이 강조하던 적극적인 타격, 초구 공략이 이번에는 최악의 결과로 돌아왔다. LG 트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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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찬스서 병살타→햄스트링 부상… KIA 안방마님 최악의 타석, 이범호도 걱정 태산 (277.66)
▲ 갑작스러운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결장이 예상되는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아쉽게 6-6으로 비겼다. 4-6으로 뒤진 연장 11회 2점을 따라잡으면서 패배는 면했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 다 잡은 경기를 놓쳤다고도 볼 수 있었다. 우선 9회 시작까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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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성윤, '무사 만루 찬스에서 병살' (102.03)
▲ 김성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7회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삼성 김성윤이 병살타를 날리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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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강훈, '만루 위기 삭제' (99.75)
▲ 우강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키움 김건희를 병살타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막아낸 LG 우강훈이 포효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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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포효하는 우강훈 (99.75)
▲ 우강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키움 김건희를 병살타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막아낸 LG 우강훈이 포효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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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만루 위기 막아낸 우강훈 (99.75)
▲ 우강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키움 김건희를 병살타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막아낸 LG 우강훈이 포효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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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강훈, '만루 위기 막고 뜨거운 포효!' (99.75)
▲ 우강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키움 김건희를 병살타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막아낸 LG 우강훈이 포효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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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