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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오늘(31일) SM과 전속계약 만료일…재계약 여부 '촉각' (16.9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보아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보아는 31일부로 SM과 전속계약이 마무리된다. 이는 앞서 그가 SNS를 통해 직접 언급한 바 있다. 보아는 지난해 4월 "제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라며 "그때까지는 정말 행복하게 가수 보아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걱정하지 말아라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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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 JYP 재재계약 관심 속 母 "이제 대접 받을 차례" 의미심장 (16.86)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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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안 해?' 프랜차이즈가 구단 저격…"내 유니폼 벗겨 보라" 최악의 결별 조짐 (16.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 간판 앤드류 맥커천이 구단 처우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는 벤 체링턴 단장이 자유계약 신분인 지명타자 맥커천의 거취에 대해 언급한 데 대한 공개적인 반응이었다. 맥커친은 2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난 아직 할 일이 남아 있고, 당신들이 내게 어떤 딱지를 붙이든 난 끝나지 않았다"며 "내 유니폼을 벗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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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만큼 심각했었나 "아버지 향한 사퇴 요구 아주 무례, 가족까지 큰 굴욕감 느꼈다"…쿠만 감독 아들 "존중하자" 네덜란드에 당부 (16.78)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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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본이 부러운데…충격 선택 日 축구협회 "그래서 확실한 승리가 있어?"…모리야스 감독 재계약 안갯속 "잘 싸운 것만으로는 부족" (16.65)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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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트와이스 쯔위 "나아갈 용기 얻어, 오래오래 함께해" 의미심장 발언 (16.54)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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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SM과 전원 재계약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공식] (16.05)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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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관심 끄세요' 모리뉴의 레알, 파격적 재계약 제시...추아메니와 5년 계약 연장 임박 (15.55)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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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방시혁과 '19년 동행' 이어간다…빅히트뮤직과 재계약[공식] (15.45)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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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아스널 이적? 모든 가능성 열어둬야" 온스테인 폭탄 발언..."50대50 정도로 보고 있다" (15.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미래가 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재계약 협상이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아스널이 적극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들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5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니시우스의 거취를 두고 중요한 논의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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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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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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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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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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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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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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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