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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야, 백혈병이나 걸려라” 패드립 난무, 한국보다 더 심하네… MLB도 SNS 악플에 골치 (3.55)
▲ 최근 아내의 SNS 계정에 올라온 글을 공개해 많은 팬들을 충격에 빠뜨린 케이드 포비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부터 볼티모어의 선발진에 합류해 팀 로테이션의 미래 중 하나로 손꼽히는 케이드 포비치(25·볼티모어)는 23일(한국시간) 휴스턴과 홈경기에 선발로 나갔으나 4⅔이닝 동안 4피안타(1피홈런) 6실점(4자책점)으로 부진했다. 팀도 결국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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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선발투수가 220억 계약 따냈다…83년생 모튼, 볼티모어 계약 (0.04)
1983년생 찰리 모튼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혹 나이를 넘긴 베테랑 우완 찰리 모튼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1983년생으로 41번째 생일을 지난 모튼은 4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1년 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모튼은 이 계약으로 18번째 메이저리그 시즌을 보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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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세인데 155km를 던지다니…이러니 220억 거금 들여 데려간다 (0.03)
▲ 찰리 모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불혹의 나이가 지났지만 여전히 그의 몸값은 상종가를 친다. 지난 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었던 베테랑 우완투수 찰리 모튼(42)이 올 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새 출발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4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 구단이 FA 우완투수 찰리 모튼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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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결정 아니었다" 3년 전 포스팅 무산→35살 재도전이라 더 설렌다, 스가노 입단 기자회견 (0.02)
▲ 스가노 도모유키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도전한다. 2021년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렸으나 요미우리 잔류로 방향을 바꿨고, 35살 나이에 FA 자격을 얻어 미국행을 결정했다. ▲ 스가노 도모유키는 2017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일본 대표팀 에이스였다. 미국과 준결승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미래 메이저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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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무안타 침묵? 프리먼 공백? 하다 보면 이겨있는 다저스…누구보다 빠르게 80승 도달 (0.00)
▲ LA 다저스가 30일 볼티모어를 꺾고 80승 고지에 올랐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침묵해도, 주축 타자가 빠져도 LA 다저스는 이긴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거센 추격을 받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빠르게 80승에 도달한 팀이 됐다. 다저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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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릿 콜 컴백! 'MLB 전체 1위' 양키스 얼마나 더 강해지나…20일 볼티모어전 복귀 확정 (0.00)
▲게릿 콜 ▲ 게릿 콜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 뉴욕 양키스가 더 강해진다. 이미 리그 최정상급 전력을 자랑하고 있는데 에이스 게릿 콜까지 복귀한다. 마침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맞춰 시즌 첫 등판에 나선다. 콜은 지난해 33경기에 나와 15승 4패 평균자책점 2.63과 WHIP(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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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메이저리그 빛낸 '수호신 열전' (0.00)
[스포비티뉴스=김건일 기자] '뒷문 안정' 없이는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힘들다. 대다수 팀이 불펜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주판을 두드리는 이유다. 불펜에서도 핵심은 단연 경기를 끝내는 수호신이다. 올 시즌에도 각 팀의 수호신들이 승리를 지키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 코디 앨런 (34세이브-4블론,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풀타임 마무리 2년째에 30세이브를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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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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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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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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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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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