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63.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
"잠실구장 복도서 옷 갈아 입었는데…" LG 레전드는 새로운 돔구장에 무엇을 바라고 있나 (56.40)
▲ 박해민 박용택 정수빈 김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1982년 공식 개장해 지금껏 '한국야구의 메카'로 불렸던 잠실야구장은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대신 새로운 잠실돔구장이 들어서며 2032년부터 LG와 두산이 홈 구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올해 KBO 올스타전이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10
2026-07-11
-
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53.54)
▲ SSG 2군 투수코치로 선임된 봉중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팀의 퓨처스팀(2군) 시설이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 내의 시설 확충에 힘을 쏟았다. 1년 전과는 장비부터가 확 달라진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첨단 장비로 바뀌었고, 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비싼 돈을 들여 구축했다. 관계자들은 “이제 좀 틀이
2025-11-15
-
레전드들도 극찬한 그 기질… '충격 강판' 1라운더, 오히려 다음이 더 기대되는 이유 (42.47)
▲ SSG 선발진의 미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2026년 신인 1라운더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코치님, 저는 이 스케줄대로 하겠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를 경험한 레전드 투수 출신인 봉중근 SSG 퓨처스팀(2군) 투수코치는 한 신인의 이야기에 적잖이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신인 선수라면 자연히 프로 무대에 위축되기 마련
2026-07-19
-
'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19.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
LG는 추가 보너스 주면서도 기쁘다… 이제는 리그의 ‘대명사’로도 손색없다, 봉중근 기록까지 넘본다 (18.34)
▲ 올 시즌 경력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며 전성기를 열어젖힌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대 야구계는 구속 혁명의 시대다. 어느 리그를 막론하고 리그의 평균 구속은 매년 빨라지고 있다. 패스트볼은 물론 변화구까지 빨라진다. 타자로서는 물리적으로 대처할 시간이 줄어드니 더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수술을 받는 선수들이 급
2025-08-25
-
‘방송 해설 데뷔’ 최준석 5강 판도 예측, “롯데-SSG-KIA 가을야구 진출할 것” (5.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스포티비(SPOTV)는 21일(목) 전 야구선수 최준석이 야구 해설위원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최준석은 은퇴 후 TV 예능, 아마추어 야구 지도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SPOTV에서 KBO 올스타 홈런더비 특별 해설로 나선 바 있고, 구단 편파 해설 등의 활동을 통해 잠재력을 인정받아 SPOTV 야구 해설위
2025-08-21
-
한국 야구 굴욕인가… 일본은 한가득, 대만도 있는데 우리만 없는 이것, 갈증 언제 풀릴까 (2.83)
▲ 3일 뉴욕 메츠전에서 데뷔 후 첫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 기회를 얻는 덩카이웨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이 조금씩 사라지며 트레이드 데드라인 당시 주축 선수 몇몇을 내다 판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경기에 생소한 선수를 선발 예고했다. 대만 출신 우완 덩카이웨이(27)가 그 주인공이다
2025-08-02
-
'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62)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
'홍창기 日 ERA 1위 통타' 한국, 선취점 뽑았는데…최승용 '1⅔이닝 2실점' 조기 강판했다[SPO 타이베이] (0.01)
▲ 최승용 ⓒ 연합뉴스 ▲ 최승용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선동열의 남자' 최승용(두산 베어스)이 초반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하고 조기 강판했다. 최승용은 15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1라운드 조별리그 B조 일본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43구 4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2실점에
2024-11-1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