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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파트너 무너졌다"…부앙가 SNS '다국적 댓글' 초토화→플루미넨시 팬들 집단 러브콜 "LA 떠나 리우로 와" 이적설 재점화 (92.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전방 파트너인 드니 부앙가(LAFC)가 지난겨울에 이어 또다시 플루미넨시(브라질) 이적설이 점화된 가운데 플루미넨시 팬들이 부앙가 SNS에 집단으로 몰려가 "리우로 와서 행복하라"는 내용의 댓글을 쏟아내고 있어 화제다. 브라질 지역지 '엑스플로자우 트리콜로르'는 24일(한국시간)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여름 이적시장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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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듀오 6개월 만에 해체한다"…부앙가 브라질행 초읽기→'217억 제안'에 LAFC 사실상 결단 "소링턴 단장 발언은 외교적 수사" (38.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드니 부앙가(31) 이적이 임박했다. 존 소링턴 LAFC 단장의 이적설 일축에도 해당 발언이 '외교적 수사'에 불과하며 물밑에선 플루미넨시(브라질)와 세부 조건 협상을 진행 중이란 분석이 나왔다. 스페인 '아스'의 미국 라틴어판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식에 정통한 '아스 라티노'는 3일(한국시간) "부앙가는 LAFC가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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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이건 너무하네' 손흥민 우승, 아예 막아버리자…인터 마이애미, '흥부듀오' 급해체 노렸다 (34.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를 뒤흔들고 있는 손흥민(34)과 드니 부앙가(31)의 ‘흥부 듀오’가 결성 반년 만에 해체될 뻔한 아찔한 순간을 넘겼다. 미국 유력 매체 '디 애슬레틱'의 톰 보거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MLS 챔피언 자리에 오른 인터 마이애미가 LAFC의 핵심 공격수 부앙가를 가로채기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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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손흥민과 우승합니다…'메시 파트너 → 브라질 이적설' 모두 종료, 부앙가 LAFC와 장기 재계약 대반전 (27.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소문의 끝은 장기 계약이었다. 드니 부앙가(31)가 결국 잔류를 택하며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미래 구상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었다. 겨울 이적시장 내내 이적설의 중심에 섰던 그는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프랜차이즈 킬러로서 입지를 재확인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앙가와 2028년까지 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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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치명적인 콤비→역사상 최초 해트트릭→잔류 확정” LAFC 공식발표, 부앙가 4년 장기 재계약 ‘이적설 종료’ (25.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흥부 듀오’ 드니 부앙가(31)가 손흥민(33)과 함께 LAFC 생활을 이어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수 부앙가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자격으로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2029-30 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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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 이제 더 이상 못 버텨…감독 바뀌고 ‘1골’ LAFC 떠난다, ‘흥부듀오’ 해체 가능성 “플루미넨세 또 부앙가 영입 추진” (20.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팀은 무패를 달리고 있지만, 핵심 선수들 결정력이 올라오지 않는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잔류했던 드니 부앙가(LAFC)의 이적설이 또 다시 타오르고 있다. 글로벌 축구 매체 '원풋볼'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1부리그 팀 플루미넨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부앙가 영입을 추진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플루미넨시 팀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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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더 중요하다” 현지 평가까지…LAFC '220억 벽' 세웠다→마이애미·플루미넨시 러브콜 전면 차단 "협상 종료" (18.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는 '부앙가 지키기'에 진심이다. 리그 라이벌 인터 마이애미 제안을 일축하면서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러브콜도 기세를 한풀 꺾어뜨렸다. 스페인 일간 'AS' 미국판은 2일(한국시간) "LAFC는 드니 부앙가 영입을 문의한 인터 마이애미의 1300만 달러(약 189억 원) 오퍼를 거절했다. 플루미넨시 역시 캘리포니아 구단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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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흥민 또 우승컵 들겠다…“여기에서 더 우승 원해” 105골 43도움 미친 파트너 잔류, 부앙가 LAFC와 2028년까지 재계약 (16.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에서 또 하나의 우승컵을 들 수도 있을 것 같다. MLS 최고 공격수이자 환상의 파트너 드니 부앙가(31)가 이적설을 뒤로 하고 팀에 남게 됐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부앙가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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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흥민 대통곡 없다, 이제는 대환호! LAFC '확인 사살' 나왔다...'흥부 듀오' 부앙가의 새 유니폼 착용 컷 공개 (15.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 유니폼 모델로 등장하며 사실상 잔류 가능성을 내비쳤다. LAFC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 유니폼을 전격 발표했다. 메인 모델은 역시 팀을 대표하는 슈퍼스타인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을 필두로 라이언 홀링스헤드, 티모시 틸만 등은 새 유니폼 모델로 나서 다가오는 2026시즌을 더 기대하게 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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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행' 일단 계속된다...'흥부 듀오' 해체설 사라지는 분위기 "부앙가 노렸던 플루미넨시, 다른 자원 물색" (13.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의 핵심 공격수 드니 부앙가를 둘러싼 이적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지만, 최소한 당장 팀을 떠날 가능성은 크지 않은 분위기다. 이에 따라 손흥민과 구축한 막강한 공격 파트너십 역시 다음 시즌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브라질 매체 ‘TNT 스포츠’는 11일 LAFC의 내부 방침을 전하며 부앙가의 거취에 대한 단서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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