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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393억이 싸 보인다" 손흥민 미쳤다…'美 최초 4도움' 창조자 모드 폭주→"MLS 5000억 투자 정답 됐다" (85.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2025년 이적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 지출을 기록해 글로벌 축구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MLS가 신기록을 쓰는 데 손흥민(LAFC)이 견인한 몫이 가장 컸다. 글로벌 축구 전문 '골닷컴'은 5일(이하 한국시간) "MLS 사무국은 지난해 이적시장에서 30개 구단의 총 선수 영입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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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역대 최고 캡틴' 손흥민, 4도움에도 외면받았다...MLS 이번 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부앙가 선정 (37.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4도움을 올리고도 이번 라운드 최우수 선수(Player Of The Matchday)에 선정되지 못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7일(한국시간) "드니 부앙가, 28분 만에 해트트릭 완성"이라면서 "부앙가가 이번 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부앙가는 지난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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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또 터졌다' 리그 9호 도움 작렬→LAFC는 내슈빌에 2-3 패배...충격의 공식전 4연패 '수렁' (31.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귀중한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이 받쳐주지 않으며 4연패에 빠졌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4라운드에서 내슈빌 SC에 2-3으로 패했다. 이날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한 개의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LAFC는 이날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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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듀오' 부앙가, '0골' 손흥민 부진에 결국 입 열었다..."쏘니 찾고 싶지만, 쉽지 않다" 내슈빌에 2-3 완패 (31.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흥부듀오'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던 드니 부앙가가 최근 손흥민의 부진에 대해 입을 열었다. LAFC가 18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4라운드에서 내슈빌 SC에 2-3으로 무릎을 꿇었다. 이날 패배로 LAFC는 공식전 4연패를 당했다. 또, 6승 3무 5패(승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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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치명적인 콤비→역사상 최초 해트트릭→잔류 확정” LAFC 공식발표, 부앙가 4년 장기 재계약 ‘이적설 종료’ (31.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흥부 듀오’ 드니 부앙가(31)가 손흥민(33)과 함께 LAFC 생활을 이어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수 부앙가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자격으로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2029-30 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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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데뷔 선수' 손흥민, 또 기록 썼다! 첫 5경기 2골 4도움 → LAFC 역사상 2번째 등극…북중미도 지배 시작! (29.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LA)의 왕'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 대륙을 향해 자신의 존재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지독했던 침묵을 깨뜨리는 부활포로 구단 역사에도 이름을 올리는 완벽한 서사를 완성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 클럽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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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시 말해봐! 에이징커브 → 시즌 첫 필드골! LAFC, 크루스 아술에 3-0 승리…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기선제압 (29.6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LA)의 왕이 마침내 침묵을 깨고 돌아왔다. 그간 손흥민(34, LAFC)을 짓눌렀던 에이징커브 논란을 비웃기라도 하듯 가장 결정적인 순간 골망을 가르며 건재함을 증명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홈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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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손흥민, 초유의 월드컵 벤치 굴욕→두 경기 연속골 ‘증명’…“빨리 돌아오고 싶었다” (29.64)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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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 경기 연속골 폭발' 어떻게 손흥민을 안 쓸 수 있나…벤치 예고에도 ‘선발 출전’→LAFC 감독 신뢰에 보답 (28.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을 뺄 수 없었던 LAFC다. 변함없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승점 27)에 있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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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진짜 화났는데' LAFC 감독 이상한 발언 "경기 내용은 좋았어" (28.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호흡은 여전히 날카로웠다. 하지만 LAFC는 또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공식전 4연패 수렁에 빠진 가운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내슈빌 SC에 2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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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