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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없지만, 분명 돌아올 것" SON의 믿음…추락한 케인 기 살리기 (0.00)
▲ 케인과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이 해리 케인(28)의 경기력 회복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손흥민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케인과 함께 뛰는 것 꿈이다. 케인을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지난 시즌처럼 많은 골을 넣지는 못하고 있지만, 팀을 위해 뛰는 방식이 좋다"고 말했다.케인은 올해 여름에 맨체스터 시티 이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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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토트넘 골키퍼, 데 헤아 같은 신세"…이유는? (0.00)
▲ 위고 요리스[스포티비뉴스=신희영 인턴기자] 위고 요리스(35)가 토트넘 홋스퍼와 재계약을 할 수 있을까.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0일(한국시간) "폴 로빈슨이 요리스가 다비드 데 헤아(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비슷한 처지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하며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로빈슨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토트넘에서 활약한 골키퍼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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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스카이스포츠 "맨유, 솔샤르 경질 계획 없다" (0.00)
▲ 위기의 솔샤르 감독, 그래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함께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함께한다. 브랜든 로저스 구두합의설에도 경질 계획은 없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잃을 가능성이 없다. 11월 A매치 휴식 이후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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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결승골 속죄포' 황희찬, 일본침몰시킨 '서전트점프' (0.00)
▲ 결승골을 넣은 황희찬 ⓒ연합뉴스▲ 황의조와 기쁨을 나누는 황희찬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황희찬(22, 함부르크SV)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넣은 마지막 골이자, 금메달로 가는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한국은 1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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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가스파리니의 '강철비 서브', 대한항공 최종병기? (0.00)
▲ 가스파리니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조영준 기자] "가스파리니의 서브는 한계선을 왔다 갔다 하는 서브입니다. 그래서 이 서브가 잘 들어가면 우리 팀이 경기를 편하게 할 수 있죠. 반면 안 들어가면 어렵습니다. 지난 시즌은 가스파리니의 서브가 잘 안 들어가도 우리 팀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격 패턴이 있었죠. 하지만 지금은 그 수준이 완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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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좌완 사바시아 사타구니 부상 15일짜리 DL (0.00)
▲ 뉴욕 양키스 베테랑 좌완 C C 사바시아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바닥을 치는 팀들이 특징은 부상자들이 속출한다는 점이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뉴욕 양키스가 7일(이하 한국 시간) 베테랑 좌완 C C 사비시아(35)를 사타구니 부상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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