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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삼성 라이온즈 박희수 코치 부친상 (35.20)
삼성 라이온즈 박희수 코치 부친상 망인 : 故 박종욱(향년 71세) 입관 : 2026년 6월 21일 13시 발인 : 2026년 6월 22일 9시 빈소 : 쉴낙원 남대전 장례식장 특1호 장지 : 은하수공원 해님의집(화장장)→화산추모공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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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2.93)
▲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 리오넬 메시(오른쪽)가 최근 세상을 떠난 아버지 호르헤 메시를 추모하며 현역 생활을 얼마나 더 이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심경을 털어놨다. ⓒ 포르투갈 'Record'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슴 아픈 사부곡(思父曲)을 띄워 올렸다. 리오넬 메시가 최근 세상을 떠난 아버지 호르헤 메시를 추모하며 현역 생활을 얼마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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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 계약부터 발롱도르 8회까지"…메시를 만든 아버지, 끝내 눈 감았다 (15.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신'을 세상에 내놓은 아버지가 눈을 감았다. 리오넬 메시(39)의 아버지이자 20년 넘게 아들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로 동행한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가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다. 평범한 노동자였던 그는 어린 아들의 비범한 재능을 알아본 뒤 인생을 걸었다. 성장호르몬 문제로 선수 생활에 중대한 갈림길을 맞은 아들을 데리고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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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14.1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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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하루 전 떠났다…故박지선 5주기, 여전히 그리운 '멋쟁이 희극인' (4.89)
▲ 박지선.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코미디언 고(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지 5년이 흘렀다. 2일은 고 박지선의 5주기다. 고인은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두 사람이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부친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사인 규명을 위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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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故박지선 찾아 가을소풍 "너는 가본적 없는 그 길을 어찌갔을까" (4.89)
▲ 출처|이윤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윤지가 개그우먼 박지선의 5주기를 추모했다. 이윤지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수 알리와 함께 박지선의 납골당을 다녀와 남긴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렇게 우리 셋"이라며 고 박지선의 납골묘 앞에서 알리와 함께 찍은 사진, 아름다운 꽃으로 장식된 '멋쟁이 희극인' 박지선의 남골묘 모습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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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장원석 대표 부친상…손은서 시부상 (2.63)
▲ 손은서(왼쪽), 장원석 대표. 제공| tvN,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영화제작자 장원석 대표가 부친상을 당했다. 아내인 배우 손은서는 시부상을 당했다. 장원석 대표의 부친 장화수씨가 17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장원석 대표, 손은서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원석 대표는 영화계 대표 히트작 제작자 중 하나다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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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장진영, 여전히 진한 '국화꽃 향기'만 남기고…오늘(1일) 16주기 (2.59)
▲ 고 장진영. 출처|영화 '국화꽃 향기' 스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6년이 흘렀다. 1일은 장진영의 16주기 기일이다. 고인은 2009년 9월 1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장진영은 2008년 9월 위암 말기 진단을 받고 투병했다. 이듬해 7월 미국으로 요양을 다녀오기도 했으나, 병세가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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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 첫방부터 동시간대 1위…'국대 예능' 탄생[TV핫샷] (1.15)
▲ 2일 첫방송된 '한일가왕전' 장면들.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5 한일가왕전’이 첫 방송부터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주목받았다. 한국 1위 박서진이 일본 1위 유다이와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고 한국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지난 2일 첫방송된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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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두산 베어스 투수 김영현 부친상 (1.01)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두산베어스 투수 김영현 부친 6월 15일 별세. 1. 고인 : 김호석 님 2. 빈소 : 그린장례문화원 305호실 (062-250-4455) 3. 발인 : 2025년 6월 17일(화) 07시 4. 장지 : 영락공원 추모관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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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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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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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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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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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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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