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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89분→45분 출전…손흥민, 미국 찍고 코스타리카 간다 “LAFC 공식발표,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307.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체력 안배 차원에서 짧았지만 임팩트 있었던 45분. 이미 1차전에서 대승을 거둔 만큼, 여유롭게 2차전을 이기고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에 올라갔다. LAFC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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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시 말해봐! 에이징커브 → 시즌 첫 필드골! LAFC, 크루스 아술에 3-0 승리…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기선제압 (281.9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LA)의 왕이 마침내 침묵을 깨고 돌아왔다. 그간 손흥민(34, LAFC)을 짓눌렀던 에이징커브 논란을 비웃기라도 하듯 가장 결정적인 순간 골망을 가르며 건재함을 증명했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홈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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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챔스 우승합니다" 美 단독 예언 미쳤다…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우승 0순위 → SON 존재감 강조 (259.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미 대륙을 뒤흔들었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 열풍이 화제성을 넘어 실제 우승 트로피로 결실을 맺을 것이라는 구체적인 전망이 나왔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LAFC를 북중미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했다. 유럽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미국으로 향한 손흥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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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착한 손흥민이 경기 중 ‘극대노’ 폭발, 살인태클 피하고 풀타임 뛰며 2-1 역전승…LAFC 북중미챔피언스컵 8강 진출 (255.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상대의 거친 태클에 강하게 항의하며 열을 냈다. LAFC는 손흥민 풀타임 활약에 힘입어 챔피언스컵 8강에 진출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지휘하는 LAFC는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와의 2026 북중미카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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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LAFC 필드골 '0'…손흥민, 챔스 우승팀 상대로 골 도전 → 크루스아술전 '최전방 원톱' 선발 출전 (196.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와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를 오가며 아직 필드골 맛을 보지 못한 손흥민(34)이 북중미 최강 클럽을 상대로 마수걸이 포를 정조준한다. LAFC는 8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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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박' 손흥민, 잉글랜드 이어 북중미 단독 1위 등극...톨루카전 2도움→챔피언스컵 '도움왕' 유력 (195.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이로운 도움 능력이다. 단숨에 1위에 오르며 개인 수상에 도전한다. LAFC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를 2-1로 제압했다. 지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 명단에서 제외되며 휴식을 취한 손흥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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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비상' 손흥민, 축구 아닌 씨름했다…잡고 늘어지는 수비 뚫고 7호 도움 → 무득점은 5경기째…LAFC, 홈에서 북중미 챔스 무승부 (145.1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도 손흥민(34)의 골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 천금 같은 도움은 계속 이어갔지만, 손흥민의 무득점 속에 LAFC는 승기를 잡지 못했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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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손흥민에게 물어봐! 백두산 높이에서 또 볼 찬다…LAFC, 북중미 챔스 4강 톨루카 확정 → 여기도 해발 2600m (118.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숨이 가빠지는 높이에서도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다음 질주는 이미 정해졌다. 또 한 번 고지대라는 변수와 맞서야 하는 운명을 받아들었다. 손흥민과 LAFC가 더 높이 올라가야 하는 무대는 준결승이다. 16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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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악당 선언' 나왔다…"멕시코 팬들 다시 날 미워할 수도" 2018년 멕시코 영웅, 의미심장 미소→1560m 지옥 원정 정면돌파 선언 (110.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년엔 멕시코 영웅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악당이 될 준비를 마쳤다.” 손흥민(34)이 월드컵 전장에서 다시 한 번 멕시코와 격돌하는 가운데 8년 전과는 '다른' 결말을 예고했다. 손흥민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멕시코 팬들에게 예상치 못한 영웅으로 떠올랐다. 당시 독일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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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생애 첫 클럽월드컵 뛸 수 있다 ‘한국인 첫 우승 도전’ 북중미 챔피언스컵 진출 확정 (109.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유럽을 떠났지만 또 다른 ‘챔피언스리그’에서 뛴다. 소속 팀 LAFC가 북중미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 출전권을 어렵게 손에 쥐었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시즌 LAFC의 CONCACAF 챔피언스컵 진출 확정을 발표했다. 이는 LAFC 구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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