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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여 살렸다' 맨유의 마지막 자존심…브루노 페르난데스, FWA 올해의 선수 → 16년 만에 英 최고 배출 (26.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길고 어두웠던 침체기를 홀로 버텨낸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고 권위의 개인상을 품에 안았다. 영국축구기자협회(FWA)는 9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로 페르난데스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73-74시즌 처음 제정된 이 상은 한 시즌 동안 가장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준 단 한 명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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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루니 이후 처음'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 거론 (22.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로 거론 중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9일(한국시간) "맨유의 주장 브루노가 2025-2026시즌 P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그는 베팅 시장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자리잡았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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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탑 이렇게 빨리 무너지나' 손흥민, 올타임 레코드 순위 하락 임박...브루노, 4도움 적립 시 역전 (21.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올타임 어시스트 1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손흥민의 순위 하락이 임박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도움을 적립하면서 바짝 추격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날 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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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6년 만에 베컴도 넘어섰다!' 브루노, 단일 시즌 맨유 역대 최다 도움 달성...앙리-KDB까지 제칠까 (20.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새로운 역사를 쓰며 레전드 반열에 한 층 더 올라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5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꺾었다. 이로써 맨유는 15승 9무 6패(승점 54)로 리그 3위에, 빌라는 15승 6무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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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탄! "공식성명 발표" 브루노 페르난데스, 축구계 이적 관련 두 번째 결심…"맨유 떠날 수 있다, 행선지는 3군데" (9.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끝날 수도 있다는 점을 말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과 관련해 두 번째 성명을 내놨다. 향후 세 가지 선택지를 향해 움직일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본머스와의 4-4 무승부 이후 충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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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발언 "맨유는 제가 떠나길 바랐어요"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미 상처받았지만..."이 클럽 사랑해 떠나지 않기로" (9.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사우디 아라비아 이적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는 알 힐랄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하며 자신을 영입하려고 했을 당시 '구단은 내가 떠나길 바랐다'고 주장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포르투갈 국적의 브루노는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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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오피셜' 공식 발표 "축구 선수로서 은퇴하겠다"...선언했는데, 3월 A매치 명단 제외 '부상 탓' (7.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 국가대표팀(FIFA 랭킹 6위)의 3월 A매치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제외됐다. 포르투갈축구협회(FPF)가 20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 대표팀이 멕시코 및 미국과의 맞대결에 나설 2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라며 스쿼드를 공개했다. 포르투갈은 오는 29일 멕시코시티의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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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의 기묘한S파일] 어쩌면, 못 돌아올 강을 건넌 김해 감독의 '병가’ (7.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I’ll be back.” 1991년, 미국 헐리우드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만든 SF영화 ‘터미네이터2’에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엄지를 세우며 용광로로 들어가는 장면은 전 세계에 충격을 줬다. ‘다시 돌아오겠다’는 말은 없었지만, 대부분의 영화 팬들은 이 장면을 ‘인고 속 부활’의 의미로 기억하고 있다. 성적으로 보나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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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쌓이면 천하무적' UCL이 전부는 아니야…UEL 코리안 리거 뛸수록 미친 활약 (5.4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챔피언스리그 못지 않게 주목 받는 유로파리그. 지난 시즌 손흥민이 헌신했던 토트넘 홋스퍼가 우승하면서 중요한 대회로 다시 각인 중입니다.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로 향하는 리그 페이즈 순위는 예상 밖입니다. 올림피크 리옹이 승점 12점으로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조규성, 이한범의 미트윌란이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노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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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팬을 찾습니다" 맨유 공격수, OT 데뷔골→격렬 환호한 팬 수소문 끝에...훈련장 초대해 특별 추억 선사 (3.02)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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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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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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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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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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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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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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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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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