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켑카 RBC 캐나다 오픈 공동선두…US오픈 앞두고 메이저 사냥꾼 살아났다 (178.9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브룩스 켑카가 마침내 퍼트 감각을 되찾았다. 켑카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TPC 토론토 오스프리 코스에서 열린 PGA투어 RBC 캐나다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몰아치며 6언더파 64타를 기록, 공동 선두에 올랐다 LIV 골프로 이적한 이후 메이저 무대에서는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왔지만, PGA투어 대회에선 좀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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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129.8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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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부진 털어낼까, US오픈 코앞인데…캐나다 오픈서 최종 점검 나선다 (110.6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이 메이저대회를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김주형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에 출전한다. 캐나다 오픈은 오는 18일 개막하는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US오픈 전에 열리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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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패트릭 형제 우승 도전… PGA 유일 팀 대회 열린다 (84.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형제가 함께 우승에 도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잉글랜드 출신의 맷 피츠패트릭과 알렉스 피츠패트릭 형제가 PGA 투어 유일의 팀 대회에서 동반 정상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로, 2인 1조 팀 경기 방식으로 치러지는 PGA 투어 유일의 이벤트다. 개인전 중심의 투어 일정 속에서 보기 드문 형식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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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vs2위 매킬로이 정면 승부…PGA 챔피언십 14일 막 올린다 (76.8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올 시즌 남자 골프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08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이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아로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골퍼 156명이 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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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떠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상처 받아" 켑카 PGA 컴백…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전 (70.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우디 자본을 기반으로 한 LIV 골프로 떠났던 브룩스 켑카가 PGA 투어 정규 대회로 돌아온다. 무대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현지 시간으로 오는 29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 파인스 골프클에서 열린다. 켑카는 4년 만의 PGA 무대 복귀를 앞두고 "긴장된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코엡카는 ESPN과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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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소식" 골프 황제도 반겼다…켑카 4년 만에 PGA 복귀 (68.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이거 우즈는 브룩스 켑카가 PGA 투어로 돌아온 것을 두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고 반겼다. 켑카가 '복귀 회원 프로그램(Returning Member Program)'을 통해 돌아온다는 소식이 공식 발표된 다음 날인 14일(한국시간), 우즈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팬들에게 정말 놀라운 소식"이라며 "지난해 팬 이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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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이글로 기분 좋은 출발…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1R 공동 23위 (58.49)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시우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7천76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960만달러)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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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스펀, 유일한 언더파로 'US오픈 역전 우승'...김주형 공동 33위 (2.74)
우승을 확정하고 기뻐하는 J.J. 스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J.J. 스펀(미국)이 남자 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25회 US오픈(총상금 2천150만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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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Again 2020' 초석…마스터스 첫날 공동 11위 (0.77)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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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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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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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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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