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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포함 2대2 초대형 트레이드" 파격 시나리오 나왔다…필라델피아 외야 보강 간절, "이정후가 적합해" (202.79)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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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계약 감당 가능" 트레이드 필요한 새로운 팀이 나왔다…"외야가 재앙, 현실적인 보강 카드" (132.72)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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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김혜성 자리는…에드먼 다저스 돌아왔다 "로스터 조정해야" 로버츠 감독 예고 (125.6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발목 수술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이 무산됐던 '한국 국가대표' 토미 에드먼이 드디어 재활을 마치고 LA 다저스에 복귀한다. 16일(한국시간) 팀에 합류한 가운데 17일에는 로스터에 복귀할 예정이다. 첫 경기는 벤치에서 시작하지만 좌완 셰인 맥클라나한이 등판하는 탬파베이 레이스전부터는 선발 출전할 수 있다. 그에 앞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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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밀어냈던 라이벌' 방출 위기, 다저스 재입단 2주 만 충격…에드먼이 돌아온다 (118.0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산티아고 에스피날은 지난 스프링캠프에서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다저스에 합류했다. 당시만 해도 큰 기대를 받는 선수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고, 결국 개막 로스터 한 자리를 따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캠프 초반부터 에스피날의 존재감을 인정했다. 당시 로버츠 감독은 “그가 팀에 없을 거라고 상상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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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다저스가 아니다, 스쿠발 필라델피아 트레이드 예상…"반드시 우승해야 하는 팀" (105.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와 트레이드로 연결됐던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타릭 스쿠발이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최근 30개 구단별 가상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소개하며 필라델피아가 스쿠발을 영입할 수 있는 팀으로 꼽았다. 스쿠발은 최근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에이스로, 시장에 나올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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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정후 양키스전 4타수 무안타 침묵…SF는 0-7 완패 (103.1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범경기에서 뜨거웠던 이정후의 방망이가 개막전에서 침묵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개막전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로 0-7 패배를 막지 못했다. 뉴욕 양키스 상대 강세도 이날 경기에선 이어지지 않았다. 이정후는 지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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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 가능성 50%라더니, 이제는 0%? 이정후 SF 타격왕 되나, 대신 떠날 선수 있다 (101.63)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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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이정후 힘든데' 양키스 큰일났다, 쓰리런까지 폭발…타격감 절정→게릿 콜 만난다 (91.2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개막전을 앞둔 스프링캠프 마지막 경기에서도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회 3점 홈런을 기록했다. 2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한 이정후는 4회 1사 1, 2루에서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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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미국인 편애…"오타니에게 도둑맞았다" 美 매체 주장, 어떤 일이길래 (85.9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중요한 타이틀 하나를 훔쳤다"고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가 24일(한국시간) 주장했다. 해당 타이틀은 '올 시즌 최고의 배트 플립' 랭킹이다. 블리처리포트는 "오타니가 유일무이한 존재라는 건 부정할 수 없다. 오타니를 이기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전제한 뒤, "시카고 컵스 중견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은 한 가지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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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유격수 랭킹 폭락 충격 사건… 美도 놀란 복귀 시점? 올해는 함흥차사 신세 피할까 (71.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고 해도 부상이 잦으면 전체적인 선수 평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계약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부상 이력이 많은 선수에게 장기 계약을 줄 팀은 없다. 연 평균 금액을 높이더라도 계약 기간을 줄여 위험 부담을 줄이려 한다. 김하성(31·애틀랜타)의 가치 하락도 이와 연관을 지을 수 있다. 미 스포츠전문매체 ‘블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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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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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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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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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