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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났다! '알라이얀의 기적' 주심, 홍명보호 32강 운명 가른다...남아공전 주심 배정 (20.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알라이얀의 기적'을 함께했던 심판이 다시 한 번 홍명보호의 운명이 걸린 경기에 배정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2일 해당 경기의 심판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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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마켓에 줄 섰는데, 정작 줄 선수가 없다? 추가 트레이드는 이제 힘들까 (20.04)
▲ 갑작스러운 불펜 부진에 고민이 커지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이라는 핵심 야수를 잃었다. 그렇다고 FA 시장에서 새로운 야수를 영입할 상황도 아니었다. 그런 KIA는 역발상을 한다. 야수를 영입하는 게 아닌, 지난해 역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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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도 인정한 LG 비밀 병기, 쑥쑥 큰다… 가볍게 평균 152㎞, LG 초대박 또 나올까 (18.83)
▲ 퓨처스리그 세 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서서히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비교적 안정적인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지만, 염경엽 LG 감독은 한숨을 돌린 것 정도에 의미를 두고 있다. 결코 지금 상황이 편안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타자들이 돌아오자, 마운드에서 다소간 균열이 일어나는 점을 예사롭지 않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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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발 초대형 변수 발생… 김혜성 트레이드 카드로? 급해진 다저스 무엇을 내놓나 (14.37)
▲ 트리플A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콜업 전선이 좀처럼 펴지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년간 연거푸 월드시리즈 트로피를 따낸 LA 다저스는 올해 정규시즌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3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28일(한국시간) 현재 67승39패(.632)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30개 팀 중 승률이 가장 높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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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4.25)
▲ 2차 드래프트에서 SSG의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최용준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열린 KBO 2차 드래프트를 앞두고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SSG는 이번 2차 드래프트에서 두 명의 선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웠고, 다른 팀들이 크게 주목하지 않으리라 봤다. 그 결과 2라운드에서 우완 최용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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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실패에서 배웠다, 봄부터 준비한 대표팀 조기 소집 왜? 류지현 감독이 직접 밝혔다 (2.03)
▲ 류지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 한국 류지현 감독(오른쪽)과 일본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 KBO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내년 1월 9일부터 '몸 만들기'에 들어간다. 지금까지 대표팀 소집 훈련은 늘 있던 일이지만, 대회 직전이 아닌 1월에 모인 적은 없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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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귀멸의 칼날:무한성편' 첫공개…진일보한 액션·영상미, 판 흔들까 (1.14)
▲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포스터. 제공|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 한국에서 처음 베일을 벗었다. 끝없이 펼쳐지는 무한의 공간과 그 속에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담아 일찌기 화력을 입증한 마니아팬 이상의 관객을 노렸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이 11일 오후 2시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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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KIA는 왜 주전이 빠지면 잘 되는 느낌… 불펜도 뉴페이스? 조상우는 기대대로 돌아올까 (1.06)
▲ 부진 끝에 결국 2군에서 경기력 조정의 시간을 갖는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7월 31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팀의 핵심 셋업맨이자, 올 시즌 리그 홀드 부문 1위를 다투고 있는 우완 조상우(31)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몸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었다. 구속은 정상적이었다. 하지만 경기력이 따라오지 않았다. 올 시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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땜빵 선발로 8승4패 대성공… 이제 형님들이 돌아온다, 최정+문승원 복귀 시동 숨통 트인다 (0.49)
▲ 올 시즌 SSG 선발 로테이션에 하나의 희망을 남긴 김건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시즌 개막 전부터 미치 화이트와 최정이라는 투·타 에이스들이 부상으로 빠지며 개막 엔트리 등록이 불발된 SSG는 개막부터 지금까지 완전체로 경기를 해본 적이 한 경기도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중간중간 주전급 선수들의 부상이 속출하면서 울상을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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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두산에 당한 뒤 처음이야… ‘잠실 예수’의 충격 난타, 이제는 대만도 안 불러주나 (0.31)
▲ 마이너리그 등판에서 고전을 이어 가며 메이저리그 무대가 멀어지고 있는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는 전 LG 출신 투수 케이시 켈리(36·애리조나)가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소나기 안타를 맞으며 메이저리그 무대가 더 멀어졌다. 켈리로서는 기억을 더듬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안타를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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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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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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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