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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공식발표 확정, “비니시우스 종신 계약 체결”…연봉 총액 2160억·구단 역대 최고 ‘음바페 넘었다’ (60.67)
▲ ⓒ레알마드리드 ▲ ⓒ레알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가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종신’ 계약이라고 못 박은 상황. 아스널의 파격적인 제안을 물리치고 이뤄진 이번 재계약으로 그는 킬리안 음바페를 제치고 구단 내 최고 연봉자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와 계약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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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38.33)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조제 모리뉴 감독이 핵심 선수 매각에 반대하고 있어 실제 이적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이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은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그를 영입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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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네! '괴물' 홀란, 이번엔 브라질 상대로 멀티골 폭발...노르웨이, 이변의 2-1 승리→8강 진출 (27.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엘링 홀란이 승부를 결정지었다.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무너뜨리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노르웨이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브라질을 2-1로 제압했다. 후반 막판 홀란이 연속 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갈랐고, 노르웨이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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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으로 자신감 올랐다 "연봉 세후 500억원 주세요"…비니시우스, 음바페와 동등한 요구 → 레알은 들어줄 생각 없다 (24.40)
▲ 비니시우스가 요구하는 조건이 레알 마드리드의 계산과 크게 엇갈리면서 장기 재계약 여부를 둘러싼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재계약 협상이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내년 여름 계약 만료를 앞둔 가운데 양측이 1년 넘게 협상 테이블을 마주하고 있지만, 핵심 쟁점인 연봉에서 좀처럼 접점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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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8.04)
▲ ⓒFI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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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야말보다 뛰어나!" 맨유 떠나니 정말 훨훨 난다...래쉬포드, 라리가 도움 1위 등극 (7.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한 뒤 훨훨 날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갈라시아에 위치한 발라이도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스페인 라리가 12라운드에서 셀타비고에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9승 1무 2패(승점 28)로 리그 2위에 위치하게 됐다. 바르셀로나는 행운의 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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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메우기' 정말 쉽지 않네, 1358억 투자에도 "영입 어려워"...토트넘 '골머리' (7.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를 구하려 하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영입설은 여전히 널리 퍼져 있다. 하지만 호드리구의 높은 주급으로 인해 거래가 불가능할 것이다. 진지한 이적설은 아니다. 그럼에도 1월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그의 계약 기간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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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이 마지막 득점'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영입 노릴까?..."호드리구 레알에서 불만"→1월 이적 가능성 (6.97)
▲ ⓒ365 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호드리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설까. 글로벌 매체 'ESPN'은 "호드리구는 레알에서의 자신의 상황에 대한 불만이 커진 상태다. 그는 2026년 1월 이적시장에 팀을 떠나는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적의 호드리구는 2011년 산투스FC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하며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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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이 찜한 '제2의 호날두'…"지금처럼만 15년하면" 펩도 극찬→2억 유로 프로젝트 납득시켰다 (6.58)
▲ 'sportskeed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사를 새로 쓰고 있다. AFC 본머스를 상대로 멀티골을 꽂아 올 시즌 10경기 만에 13호골을 신고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사우디아리바아가 결부된 이적료 2억 유로설 주인공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대안으로 점찍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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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임대 임박! 레알 마드리드 '68골 46도움' 공격수, 쏘니 빈자리 대체하나…"203억 연봉 100% 부담으로 이적 급물살" (2.54)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호드리구(24, 레알 마드리드)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임박했다. 레알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디펜사 센트럴'은 2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호드리구 연봉 100% 부담을 로스 발롱코스 측에 제안했다"며 "이로 인해 브라질 공격수 임대 이적에 관한 양측 합의가 가까워졌다. 레알은 이적시장 마감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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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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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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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