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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 프로필에서 삭제..."한국이 월드컵 조기 탈락해 협상 빠르게 진행" 아틀레티코행 임박 (90.27)
▲ 출처| 테이크원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것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PSG는 공식 홈페이지 1군 스쿼드 선수란에 2026-2027시즌 유니폼을 입은 선수단의 사진과 명단을 공개했다. 해당 스쿼드 명단에는 팀의 핵심 공격수인 우스만 뎀벨레부터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비티냐, 아슈라프 하키미 등이 이름을 올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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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뽑지 말던가 "호날두는 동료들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포르투갈 향한 충격 비판 "호날두는 안 변해, 쓸 거면 제대로 밀어줘야" (60.96)
▲ 마흔 살을 넘긴 호날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월드컵 6회 연속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조별리그 우즈베키스탄전 멀티골, 32강 크로아티아전 페널티킥 골을 기록했지만 16강 탈락으로 라스트댄스에 실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의 월드컵 조기 탈락 원인으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중심의 팀을 만들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프랑스 축구 전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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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르투갈, 그들 만의 홍명보와 작별...황금세대로 16강 마무리→마르티네스, 결국 경질 엔딩 (57.82)
▲ 출처|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의 지휘봉을 잡았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결국 물러난다. 포르투갈축구협회(FPF)가 8일(한국시간) "국가대표팀 감독 마르티네스 및 그의 코칭스태프와의 계약 관계가 이번 수요일을 끝으로 공식 종료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포르투갈축구협회 회장은 이미 차기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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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도움 안 되는데 풀타임' 호날두 월드컵 진짜 끝났다...포르투갈, 스페인에 0-1 패배→8강 진출 좌절 (55.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도전이 끝났다. 포르투갈은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고, 41세 베테랑 공격수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도 아쉬운 패배와 함께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20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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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밀릴 수밖에 없네…"PSG 역사상 최초" 역대 10번째 '월드컵+챔스' 동시 제패→베켄바워·호베르투 카를로스와 어깨 나란히 (52.99)
▲ 파비안 루이스(오른쪽)가 남다른 '우승 DNA'로 대기록을 작성했다. ⓒ 'passionapol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승 전도사' 파비안 루이스(29·파리 생제르맹)가 대기록을 작성했다. 축구 통계 전문 '스쿼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파비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으로 세계 축구계 연감에 선명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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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책임지고 떠난다…"41살 레전드 뺄 수 없었다" 끝까지 감싼 마르티네스→16강 탈락 직후 자진 사임 발표 "포르투갈은 실패하지 않았다" 강조 (52.54)
▲ 출처| 'Sebastiao Sousa-Pinto' SNS ▲ 로베르토 마르티네스(오른쪽) 감독이 포르투갈 대표팀 지휘봉을 스스로 반납했다. ⓒ 'RMC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베르토 마르티네스(52) 감독이 포르투갈 대표팀 지휘봉을 스스로 반납했다.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마르티네스 감독이 스페인과 월드컵 16강전에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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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훨훨 나는데 '왕따두' 논란까지 터졌다...포르투갈 새 감독, 향후 입지에 대해 입 열어 (44.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대표팀 내에서 입지는 어떻게 될까. 포르투갈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탈락했다. 경기 막판 뼈아픈 결승골을 허용했고, 우승을 꿈꿨던 포르투갈의 도전도 예상보다 일찍 막을 내렸다. 호날두 역시 침묵했다. 스페인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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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돌아왔다" 호날두 작심 세리머니,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 → 포르투갈, 우즈베키스탄 5-0 완파 '우승 도전 시작' (43.79)
▲ 우즈베키스탄전 5-0 대승에 2골을 넣으며 크게 기여한 호날두는 TV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며 포르투갈의 골칫거리라고 했던 사람들에게 단호한 메시지를 외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판 여론을 비웃기라도 하듯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포르투갈도 호날두의 맹활약을 앞세워 대회 첫 승을 대승으로 장식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포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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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그래, 이게 브라질이지' 우승 후보 삼바 군단, 아이티에 3-0 완승...쿠냐-비니시우스 맹활약 (20.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첫 경기에서 체면을 구겼던 브라질이 두 번째 경기에서는 확실히 달랐다. 아이티를 상대로 화력을 폭발시키며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브라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이티를 3-0으로 제압했다. 모로코와의 1차전에서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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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맞아?' 이선정, 170cm에 48kg 근황…자택 공개까지 (19.69)
▲ 이선정. 출처| '이선정의 선정하기'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선정이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도 당당하게 민낯으로 등장했다. 이선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48kg 유지어터 이선정의 홈트레이닝 & 옷장 속 비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선정은 제작진을 맞이하며 한 눈에도 널찍한 집 내부를 공개했다. PD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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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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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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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