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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성, 홍명보 공개 비판…"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분노 (214.03)
▲ 박문성 스포츠해설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축구 해설위원 겸 유튜버 박문성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에 홍명보 감독을 작심 비판했다. 박문성은 25일 자신의 SNS에 홍 감독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중계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만들었나"라는 내용의 글을 덧붙였다. 이어 "책임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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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 부활 안돼" 이센스, '혐오·범죄 조장 음원 방지법' 반대·비판 (189.42)
▲ 출처| 이센스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센스가 최근 발의된 '혐오·범죄 조장 음원 방지법'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래퍼 이센스는 11일 개인 계정을 통해 관련 법안을 다룬 기사를 올리며, "검열을 부활시키면 안되죠. 기준을 누가 정하고 누가 결정할 수 있습니까"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이어 "어떤 노래가 듣기에 불편하면 그 불편한 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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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오토튠 후보정’ 작심 비판 "개나 소나 다 노래해" (186.19)
▲ 옥주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오토튠 후보정을 하는 가수들을 저격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가수들 라이브 실력 오토튠 공개 저격한 선배'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옥주현이 팬 소콩 플랫폼울 통해 팬들에게 보낸 메시지가 담겼다. 메시지에서 옥주현은 "요즘은 노래 아무리 못해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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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나가!" 김영광 비판한 김병현, 잘못 인정 "억지로 사과하는 것 아냐" (182.33)
▲ 김병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김영광을 비판했다가 역풍을 맞은 가운데, 결국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김병현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영광 홍명보 월드컵 논란 발언 후 화난 축구팬과 직접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병현은 야구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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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태극기 현수막' 비판 하루 만에 공개사과…"성급함이 부른 잘못" (180.59)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인천시가 게시한 광복절 기념 현수막 속 태극기 문양을 공개 비판했던 것과 관련해 자신의 오해를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김희철은 9일 자신의 SNS에 "하루 만에 사과문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황당하시겠지만 제 잘못이 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사람이 (태극기를) 들고 있는 형태를 제대로 인지 못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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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당장 물러나라"...스페인 라리가 테바스 회장, 인판티노 향해 강도 높은 비판 (176.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하비에르 테바스 스페인 라리가 회장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정면으로 사퇴를 요구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운영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FIFA의 리더십에도 직격탄을 날렸다. 테바스 회장은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인판티노 회장이 물러날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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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이기려고 한 경기 맞는지" 박지성, 남아공전 완패 '작심 비판 ' (174.09)
▲ 박지성 JTBC 해설위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박지성 해설위원이 남아공전 충격패 이후 팀 운영과 축구협회를 향해 쓴소리를 남겼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5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해 자력 32강 진출이 무산됐다. JTBC 중계에 나선 박지성 해설위원은 패배 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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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났다"라는 조롱-비판에 멀티골 대답 호날두 "월드컵 역사의 일부" 극찬 세례 (171.73)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내가 돌아왔다!" 라이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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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홍명보 나가' 거슬렸다" 김영광 비판…'꼰대' 역풍에 갑론을박[이슈S] (170.50)
▲ 김병현(왼쪽)과 김영광.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전 축구선수 김영광을 비판했다가 역풍에 직면했다. 김병현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026 월드컵 소신 발언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영상 소개란에 "이 영상은 화제나 관심을 얻기 위한 목적이 아니다. 많은 고민과 신중한 생각 끝에 어렵게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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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비난-비판 퍼붓더니…갑자기 "김하성 유격수로 기회 줘라" 태세전환, 도대체 왜? (169.9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이 복귀함에 따라 DFA 조치된 호르헤 마테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에 공식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여전히 김하성을 향한 기회는 늘어나지 않고 있다.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FA(자유계약선수) 재수에 도전했다. 그런데 지난 겨울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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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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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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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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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