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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美빌보드 '21 Under 21' 선정…'무성의 콘서트 논란' 끄떡없네 (33.75)
▲ 그룹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뮤직(하이브)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올해 K-팝 남성그룹 중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1 Under 21’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7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1 Under 21(21세 이하 아티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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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성적·실력 다 잡았다…'대체불가 솔로' 증명[초점S] (32.40)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솔로 아티스트로 또 한번 커리어하이를 쓰며 '대체불가 솔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연준은 지난 10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 파트 02(NO LABELS : Part 02)'로 초동(앨범 발매 후 첫 주 판매량) 73만 8072장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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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슨 분, 10월 내한공연…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 '뷰티풀 싱스' 주인공 (32.37)
▲ 10월 내한 공연을 벌이는 벤슨 분. 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곡 '뷰티풀 싱스'의 주인공 벤슨 분(Benson Boone)이 오는 10월 내한공연을 벌인다. 공연을 주최하는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벤슨 분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8시 경기 고양 일산구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벤슨 분 : 원티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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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美 LA 에인절스 초청 받아 시구 던진다 (30.48)
▲ 키키가 오는 8월 10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이날 세번째 미니앨범 '와이키키'도 발표한다. 출처|MLB 코리아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시구를 한다. 키키는 오는 8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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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팀도 솔로도 열일 행보…'5세대 톱티어' 존재감 (30.34)
▲ 제로베이스원.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그룹과 개인 활동에서 모두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5세대 톱티어'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5인 체제로 처음 발표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는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양악 앨범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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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키키, 8월 컴백대전 합류…'404'로 증명한 대중성·화제성 이어간다 (29.41)
▲ 8월 컴백을 예고한 그룹 키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KiiiKiii)가 오는 8월 컴백한다. 1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키키가 오는 8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티키(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시는 만큼 새롭고, 키키다운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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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28.34)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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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휩쓴 '남부대공'…에이티즈, 산 챌린지 흥행 업고 대중성 숙제 풀까[초점S] (28.08)
▲ 에이티즈 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분기점을 맞았다. 멤버 산의 신곡 '배드' 킬링 파트가 숏폼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알고리즘을 장악하면서다. 챌린지의 인기는 에이티즈를 향한 대중의 관심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에이티즈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오랜 숙제로 꼽혀온 국내 대중성 확장에 성공할 수 있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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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초점S] (25.16)
▲ 빅뱅(왼쪽), NCT 127. 제공| YG, SM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보이그룹들이 8월 총출동한다. YG엔터테인먼트의 빅뱅부터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하이브 엔하이픈까지 각 소속사를 대표하는 간판 보이그룹들이 8월 잇따라 컴백하며 여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가장 큰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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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 것"…'SM 서머송' 계보 이을 '레몬탱'[종합] (19.68)
▲ 하츠투하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올여름을 물들일 새로운 'SM 서머송'으로 돌아왔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쇼케이스를 열고 "올해를 하츠투하츠의 해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지우는 "저희가 새로운 앨범으로 인사드릴 수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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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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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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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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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