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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187.91)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황정민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 A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1000만 원을 구형한 가운데 A씨는 최후 진술에서도 "일방적 사건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11일 오후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검찰이 A씨에 대해 벌금 100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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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스벅 가야지' 배재고 사건에 "멸시와 조롱의 놀이문화" (174.75)
▲ 한정수. 출처| ⓒ스포티비뉴스DB, 한정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정수가 배재고의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 응원 논란에 연이틀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 한정수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잘못된 역사의식과, 멸시와 조롱의 놀이 문화를 퍼뜨리는 일베를 이 땅에서 완전히 제거합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전에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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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주택가 시모·며느리 피살 사건의 진실...거울엔 '기억하라'는 문구('형수다') (172.44)
▲ 유튜브 '형사들의 수다'(형수다). 제공|E채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형수다’ 시즌2가 필적이 결정적 단서가 된 닮은꼴 사건의 진실을 다루며 분노를 자아낸다. 26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 46회에는 정재민 변호사와 김남일이 출연한다. 이날 권일용은 닮은 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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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171.0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암살자(들)'로 영부인 피살 사건을 처음으로 영화화한 허진호 감독이 민감할 수 있는 소재를 스크린에 옮기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10일 오전 서울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허진호 감독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참석했다. '암살자(들)'은 19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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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역겨운 인간"…데프콘, 돌싱녀에 샴푸·생리대·속옷 배달 사건 '경악'('탐정들의 영업비밀') (161.52)
▲ 데프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 데프콘이 돌싱녀에 샴푸·생리대·속옷을 배달한 남자에 경악한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남편의 외도로 이혼한 돌싱 여성이 입은 충격적인 스토킹 피해 사건이 공개된다. 2년 전 남편의 사내 불륜으로 이혼한 뒤 현생에 치여 살던 의뢰인은 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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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건' UFC 25전 베테랑 체포…"가정 폭력·불법 감금·테러성 협박 등 중범죄 혐의" (160.58)
▲ 앤서니 스미스 머그샷.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앤서니 스미스(38)가 가정폭력 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야후 스포츠, MMA 정키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29일(한국시간) "스미스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사피 카운티에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수감 기록에 따르면 스미스는 세 가지 중범죄 혐의를 받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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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굴욕 사태 "홍명보, 드라마 같았던 추락"…日, 월드컵 주요 사건사고에 '한국 축구 탈락 과정' 선정 (159.61)
▲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홍명보 감독이 경기 중간 머리를 움켜쥐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씁쓸한 행보가 일본 언론에 의해 '대회 주요 사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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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사건, "종신형 가능" 납치+무장강도 혐의 중범죄 기소…슈퍼볼 앞둔 NFL 핵심 선수 방출됐다 (155.24)
▲ 테리언 아놀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디트로이트 라이온스가 납치와 무장강도 혐의로 기소된 코너백 테리언 아놀드를 전격 방출했다. 라이온스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아놀드와 결별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플로리다주 힐즈버러 카운티 법원이 검찰이 제시한 증거에 대해 "재판을 진행할 상당한 근거가 있다"고 판단한 지 불과 몇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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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위협..신변 안전 위해" 김세의, 쯔양 사건 첫 재판 불출석 (146.50)
▲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가 재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정아영 판사는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등 혐의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김세의는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상대로 허위 사실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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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화 필승조 실종사건… 1군서 보기도 힘들다니, 집단 안식년행? 내년은 어쩌나 (118.17)
▲ 올 시즌 한화 불펜의 총체적 난국을 상징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된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2025년 막강한 마운드를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루며 근래 들어 최고 성적을 거뒀다. 한국시리즈 무대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패퇴하기는 했으나 오랜 기간 하위권에 처져 있었던 팀의 분위기는 확실히 바꿨다는 평가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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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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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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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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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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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