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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앞에서 환호하라! 日 열도 폭발 "아이돌 홍보대사 필요없다" 포스터 수정에도 시끌시끌 (5.56)
▲ 일본축구협회가 10일 공개한 국가대표팀 홍보 포스터 ‘JI 블루’ 이미지가 현지 팬들 사이에서 “태극기와 유사하다”는 논란을 불러왔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사무라이 블루'를 홍보하려다 태극기와 흡사하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이제는 아이돌 홍보대사의 존재 이유로 화제가 번졌다. JFA는 지난 10일 축구대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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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과거일뿐? 후배 때렸던 선수가 한일전 시구자로 나서다니…日 303홈런 거포 "마음을 담아 던지겠다" (5.15)
▲ 나카타 쇼의 일본 국가대표 시절 ▲ 나카타 쇼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숙명의 한일전이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비록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한 연습경기이지만 양국 야구 역사에서 한일전이 갖는 의미는 상당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오는 15~16일 일본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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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여론’ “야마모토, WBC 나오지 마!” 미국이 원하는 그림, 일본도 찬성이라니? 韓은 여유도 없는데 (3.77)
▲ 내년 WBC 차출을 놓고 구단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음을 알린 다저스 일본인 3총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은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야구 종주국이라는 미국을 결승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일본의 간판 오타니 쇼헤이가 미국의 간판 마이크 트라웃을 삼진을 잡아내고 우승을 확정짓는 마지막 순간은 일본 야구가 세계를 선도하는 위치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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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제 안중에도 없다… 일본은 이미 탈아시아 확신, 그런데 특급 사무라이 거취에 초비상 (3.47)
▲ 아시아를 넘어 이제는 세계 제일이라는 뚜렷한 목표 속에 성과를 내고 있는 일본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 최강인 일본은 2015년 프리미어12 이후 아시아 2인자로 생각했던 한국에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성인 대표팀이 만난 각종 대회에서 최근 11경기를 치렀는데 10번을 이겼다. 1번은 비긴 것이었다. 한때 월드베이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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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호날두 노쇼' 영향인가..."韓 구보 태도에 감명" 일본 언론도 주목 (1.04)
▲ 2019년 7월 방한해 '코리안 패싱' 논란을 일으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곽혜미 기자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자국에서 치러진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단 27분 출장으로 논란을 빚은 일본 국가대표 윙어 구보 다케후사(24, 레알 소시에다드)가 결국 경기 후 짧은 출전 시간에 대한 사과의 뜻을 밝힌 가운데 라이벌국 한국이 '머리를 낮춘' 구보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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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판 HERE WE GO 떴다…"구보 프리미어리그행 유력"→620억 영입제안 도착 "뮌헨보다 EPL 선호" (0.45)
▲ 'Arsenal Presse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과 연결된 구보 다케후사(24, 레알 소시에다드)가 독일이 아닌 잉글랜드행 가능성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뮌헨 내부사정에 정통한 '1티어' 기자를 통해 제기됐다. 이미 복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으로부터 최대 4000만 유로(약 621억 원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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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다 메시" 日 열도 흥분…구보, 사우디전 환상 돌파→'EPL급 드리블러' 찬사 (0.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호 진출에 일조한 '사무라이 블루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3, 레알 소시에다드)가 또 한 번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로 찬사를 얻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과 꾸준히 연결되는 가운데 소속 리그·A매치 안 가리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이어 가며 제 가치를 스스로 드높이는 분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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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대한축구협회장 출마 공식선언…정몽규-허정무-신문선 ‘3파전’ (0.00)
▲ 신문선 교수 측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출마 의사를 던졌다. 신 교수는 선수 시절 대우 축구단과 유공 코끼리에서 활약했으며 은퇴 이후 축구 해설가와 행정가의 길을 걸었다. 차기 협회장 출마를 공식적으로 발표하면서 “대한축구협회는 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고 “축구협회 회장의 무능은 '올림픽 출전 좌절', '아시안컵 우승 실패' 등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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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77구, 韓 갖고 놀았다'…日 좌완 유망주, 7이닝 무실점 압도적이었다[APBC] (0.00)
▲ 일본 좌완 선발투수 스미다 지히로 ⓒ 연합뉴스 ▲ 일본 좌완 스미다 지히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일본 좌완 유망주 스미다 지히로(24, 세이부 라이온스)가 한국 타자들의 방망이를 완전히 잠재웠다. 스미다는 17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한국과 리그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77구 3피안타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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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떨고 있니?…강했던 'K-좌완' 역사, 이번에도 반복될까 (0.00)
▲ 불펜 피칭 중인 김광현(29번)과 그를 지켜보는 이강철 감독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과거는 지나간 일에 불과하지만, 깊은 인상은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오래 남는다. 일본의 한 매체가 대표팀에서 뛰어난 성적을 냈던 ‘K-좌완’에 관한 우려하는 마음을 나타냈다. 일본 현지매체 ‘코코카라-넥스트’는 2일 한국 대표팀 왼손 투수들에 관해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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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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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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