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기준도 SNS 사칭 피해 '빨간불'…"팬들에게 접근, 주의 부탁" (37.20)
▲ 엄기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엄기준 측이 SNS 사칭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2일 엄기준의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최근 SNS상에서 엄기준을 사칭한 계정으로 팬분들께 접근하는 사례에 대한 제보가 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엄기준의 공식 계정 및 소속사가 관리 중인 계정을 언급하며 "안내 드린 계정
2026-07-23
-
세븐틴 부승관, '식당 60만원 선결제' 가짜 미담 해명…"해당 지인 손절" (21.23)
▲ 세븐틴 부승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세븐틴 부승관이 자신의 이름을 이용한 가짜 미담을 해명했다. 부승관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이 이야기를 해야 할 지 정말 많이 고민했다"라며 자신과 관련해 퍼져 있는 미담 이야기를 꺼냈다. 그가 언급한 미담은 부승관의 지인이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제주도의 한
2026-08-03
-
'혼자 조용히 쉬고 싶다' 장윤정, 母 논란 후 근황 "숙소 추천해줘요" (20.68)
▲ 가수 장윤정 ⓒMBC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장윤정이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추천해달라고 부탁했다. 19일 장윤정은 자신의 SNS에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예쁜 숙소 추천해달라"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공개했다. 그는 한옥이나 시골 감성, 뷰가 좋은 숙소면 좋겠다라며 "댓글로 추천해달라. 같이 가자는 말은 말고"라고 적었다. 앞서 장윤정은
2026-07-19
-
"하고픈 얘기 많아" 장윤정, 술마시며 눈물..'母 사기 논란' 후 첫 근황 [이슈S] (19.95)
▲ 출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윤정이 친모의 사기 논란 이후 첫 근황을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콘텐츠로 장윤정은 지난달 30일 친모 사기 논란 이후 약 2주 만에 처음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장윤정은 "3주 만에 인사드린다
2026-07-16
-
'AI 가짜 이정재에 5억 피해' 이정재 측 "사칭 피해 각별한 주의"[공식] (5.85)
▲ 이정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정재 소속사가 소속 배우를 사칭한 로맨스 스캠 주의를 당부했다.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는 22일 공식 SNS에 "최근 당사 소속 배우를 사칭하여 금품을 요구, 금전적 이익을 취한 범죄가 발생해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물론 아티스트 개개인도 어떠한 경우를 불문하고 금
2025-10-22
-
'가짜 이정재'로 로맨스 스캠, 50대女 5억 뜯겼다…AI로 셀카·신분증 위조 (5.39)
▲ 출처|JTBC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정재를 사칭한 로맨스 스캠 일당에게 50대 여성이 5억원을 뜯긴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JTBC에 따르면 경남 밀양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A씨는 자신을 배우 이정재라고 소개한 상대에게 속아 지난 6개월간 5억원을 뜯겼다. 지난 4월 누군가 A씨에게 자신이 배우 이정재라며 "팬들
2025-10-22
-
성시경, '먹을텐데' 사칭 사기 피해 사비로 보상했다…업주 미담 공개 "시련 이겨내길" (4.28)
▲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이 19년 매니저의 비위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가운데, 성시경이 '먹을텐데'를 촬영한 식당의 업주를 위해 노쇼 사기 피해를 배상해준 미담이 뒤늦게 공개됐다. 업주 A씨는 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달아 성시경이 자신과 '먹을텐데'를 이용한 악성 노쇼 사기 피해를 사비로 배상해준 사연을
2025-11-07
-
이정재, '수양대군 사인회' 언제 여나…'얄미운 사랑' 쾌조의 첫 주 (2.98)
▲ 이정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 2회가 여전히 강세를 이어간 가운데, 이정재의 수양대군 사인회가 성사될지 주목된다. 4일 방송된 ‘얄미운 사랑’ 2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8% 최고 5.6%, 수도권 가구
2025-11-05
-
김선호 소속사 "금전 요구하는 딥페이크·사칭행위 발생…강력 대응"[공식] (2.47)
▲ 김선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선호 측이 딥페이크 영상 및 사칭행위에 대한 주의를 부탁했다.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19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SNS 상에서 김선호 배우 관련 딥페이크 영상 및 사칭 행위를 통해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및 당사 임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
2025-08-19
-
주지훈·문채원 소속사, 사칭 주의 당부 "불법 행위 강경 대응"[전문] (0.64)
▲ 주지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주지훈, 문채원, 천우희 등이 소속되어 있는 블리츠웨이가 사칭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27일 블리츠웨이는 "최근 국내외에서 당사 또는 소속 배우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블리츠웨이 소속 배우의 관계자나 매니저를 자처하며 금품을 요
2025-05-2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