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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 "나이 먹고 사회적 책임감…예의 차려 말하다" (466.67)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동료 김희철의 '거꾸로 태극기 논란'을 감쌌다. 최시원은 11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은 내가 23년을 봐서 서로 너무 잘 안다"고 밝혔다. 이어 "안 그러던 사람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나이도 먹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하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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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실상 ‘공식발표’, 한국에서 메디컬테스트 정황 포착…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 ‘임박’ (23.4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려가 있었지만 그럴 일은 없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확정적이다. 이적 합의 소식 이후 공식 발표가 미뤄져 설왕설래였지만 불안감이 한 번에 해소되는 결정적인 정황이 포착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메디컬 팀이 이강인의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직접 한국을 찾은 사실이 확인됐다. 도림동교육센터는 13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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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탈락에도 亞 유일 베스트11…이강인 심경 고백 "내 몫을 더 잘했어야 했다, 기대 보답 못해 죄송한 마음" (21.44)
▲ 이강인은 남아공전 종료 휘슬이 울린 뒤 그라운드 위에서 유독 힘들어하고 괴로워했다. 무거운 책임감과 심경에 대해 조심스러운 질문에 팬들이 끝까지 응원해 주셨는데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너무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고개를 숙인 바 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2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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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영표 자격론 꺼낸 지역축구 거물들…팬들은 "사퇴 요구" 폭주 → 전북축구협회 게시판 결국 마비 (20.97)
▲ 한국 축구의 상징적인 박지성과 이영표를 향한 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의 발언이 알려지자 축구 팬들은 물론 축구계 안팎에서도 강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으며, 사퇴와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빠르게 번지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을 두둔한 서강일 전북특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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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이수지 유튜브, '재선거 시위' 건드렸다가 역풍..결국 사과 "이수지와 무관"[이슈S] (20.93)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잘 나가던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제작진이 재선거 시위를 악성 민원 취급했다는 논란에 사과의 뜻을 밝혔다. 15일 '핫이슈지' 제작진은 논란이 일었던 유튜브 영상의 댓글을 통해 "먼저, 해당 영상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많은 분들께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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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SNS 재개 하루만에 "연예계 복귀·추가 소통 NO" (20.05)
▲ 이종현.ⓒ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연예계를 떠난지 약 7년 만에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하루 만에 SNS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두문불출하던 이종현은 지난 10일 7년만에 공개적으로 SNS를 재개한 데 이어 다음날 이를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11일 자신의 SNS에 결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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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 열고 본격적인 행보 돌입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20.0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국민께 신뢰받는 조직으로 자리 잡도록 힘을 보태겠다." 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이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체육회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회관 본관 13층 대회의실에서 김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사전 협의와 이사회 동의를 거쳐 임명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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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일침' 박지성, 서강일 논란 정리했다…"위치에 맞지 않는 언행, 책임 있는 사람의 메시지가 한국축구 살린다" (19.99)
▲ 박지성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3차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륜 부족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지성(45)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이 명분 없는 반대에 직격탄을 보냈다. 박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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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출소 후 자필 심경 "뉘우치며 형기 채울 것, 정말 죄송" (19.08)
▲ 가수 김호중. 출처| ⓒ연합뉴스, 김호중 팬카페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예정된 형기보다 5개월 빨리 출소한 가운데, 자필 편지로 심경을 전했다. 김호중은 30일 자신의 팬카페에 "고마운 식구들에게"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손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이곳에 다시 글을 쓰기까지 2년이 걸렸다"라며 "또 느낀다. 저의 잘못이 크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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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 야구가 좋아! 심판에 뛰어든 최무열, "참 매력적인 이유" (18.7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야구에서 심판은 매우 중요하다. 스트라이크와 볼, 아웃과 세이프를 가르는 단 한 번의 판정이 경기 흐름을 바꾸고 승패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13일 경기도 화성트윈파크에서 개막한 KBSA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디비전리그 D5는 올해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기존 2심제에서 4심제로 운영 방식을 바꾸며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경기 환경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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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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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