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로마노 인정! "김민재, 뮌헨 떠나 이탈리아 복귀 원한다" 조건부 이적설 등장..."다만 본인이 주급 삭감해야" (172.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설이 또 등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고 싶어하는 것일까.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김민재는 유벤투스를 포함한 이탈리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이탈리아 복귀를 위해서는 연봉 삭감이 필수적이다. 현재 그는 800만 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으며, 이 금액을
2026-05-01
-
[오피셜] '팬과 싸우더니' EPL 우승팀이 3부리그까지 떨어진다…레스터 시티, 2부에서도 충격 강등 → 승점 삭감 여파에 굴욕 (157.7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반전을 써냈던 레스터 시티의 동화가 결국 씁쓸한 결말로 막을 내렸다. 불과 10년 전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서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었는데 이제는 3부 리그라는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게 됐다. 레스터는 22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영국 레스터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챔피언십(2부
2026-04-22
-
'충격 또 충격' 손흥민 연봉 50% 삭감→1년에 100억도 못 벌 뻔했다...토트넘 강등 시 선수단 급여 줄인다 (136.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훗스퍼에 계속해서 남아 있었더라면, 연봉이 대폭 삭감될 뻔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23일(한국시간) "강등은 토트넘에 어느 정도 타격을 줄까? 만약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 현실이 되어 잉글랜드 2부리그로 떨어질 경우, 토트넘은 2억 5천만 파운드(약 5,014억 원*환율 1파운드=2,000원 계산 시)에 달
2026-03-25
-
황희찬 끝내 '주급 7천만원'으로 떨어진다…'강등' 울버햄튼에 남으면 연봉 50% 삭감 → 구단도 방출 리스트 올려 (134.6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가라앉는 배 위에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강등이 현실이 되면서 황희찬(30)의 입지에도 거센 균열이 번지고 있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재정 압박에 몰릴 울버햄튼이 고액 주급자 정리에 착수한 가운데 최근 경기에서 철저히 배제된 모습까지 확인되면서 황희찬의 이적설은 피할 수 없는 수순으로 굳어지는
2026-05-04
-
'아찔하다' 손흥민, 100억원 잃을 뻔…아직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있었으면 "강등시 연봉 삭감, 정확히 절반 줄어든다" (133.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창단 이래 가장 어두운 갈림길 앞에 섰다. 프리미어리그의 터줏대감으로 군림하던 시간이 무색하게 이제는 2부리그 강등이라는 현실이 바로 눈앞까지 다가왔다. 막바지에 돌입한 2025-26시즌의 순위표는 잔혹하다. 시즌 종료까지 단 5경기를 남겨두고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러 있다. 단 한 계단 위, 잔류의 마
2026-04-23
-
맨유-바르사 서로 윈윈! 래시포드 완전 이적 임박..."바이아웃 지급 계획"→걸림돌은 연봉 삭감 여부 (115.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훨훨 날고 있는 마커스 래시포드가 완전 이적할 전망이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가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단장 데쿠가 래시포드의 에이전트 아르투로 카날레스와 회동한 이후, 올여름 잉글랜드 공격수 영입을 마무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윤곽이 잡혔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의 래시포드 영입
2026-02-28
-
손흥민, 역대급 최고의 탈출이었다..."토트넘, 강등 시 선수단 급여 50% 이상 삭감" 다니엘 레비의 미친 혜안 등장 (113.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니엘 레비 회장의 엄청난 혜안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을 대비해 특별한 장치를 마련해 뒀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들은 이번 시즌 강등을 당할 시 자동으로 주급 50% 이상을 삭감당할 예정이다. 이는 전임 레비 회장이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 준비해 놓은 보호 장치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2026-03-02
-
'충격의 연속' WBC 불발+연봉 삭감…불과 22세에 롯데 간판타자, 윤동희는 더 성숙해졌다 (98.0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더 자극 받아서, 더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2023년 107경기에 출전해 가능성을 드러냈고,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주전으로 도약한 윤동희는 지난해 잊을 수 없는 한 해를 보냈다. 이는 좋은 의미가 아니다. 93안타 9홈런 53타점 타율 0.282 OPS 0.819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지만, 순위 싸움에서 가장 중요
2026-02-12
-
[공식] 김도영 5억→2억 5000 '반토막'…KIA 연봉 재계약 48명 중 16명이 삭감 (96.5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연속 우승을 바라봤지만 8위에 머문 KIA 타이거즈. 기대에 못 미친 성적은 연봉 재계약 협상에서도 영향을 끼쳤다. 48명 가운데 절반 가까운 23명이 동결 혹은 삭감 대상이 됐다. 김도영은 연봉이 5억 원에서 2억 5000만 원으로 깎였다. KIA 구단은 15일 2026 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48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2026-01-15
-
연봉 반토막? 김도영 대폭 삭감 확정, KIA 연봉 협상 칼바람 예외 없다… 겨울이 유독 춥다 (94.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7년 만의 한국시리즈 정상에 선 KIA는 고생한 선수단에 화끈한 ‘돈 잔치’를 퍼줬다. 상당수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올랐음은 물론이고, 미국 전지훈련에 전원 ‘비즈니스 티켓’과 ‘5성급 호텔’까지 제공했다. 다른 구단들이 난색을 표할 정도의 보상이었다. 그러나 2025년 연말과 2026년 연초로
2026-01-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