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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겨울에 파격 러브콜…'황희찬 동료' 빼 온다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월 이적 시장에 '황희찬(오른쪽) 울버햄턴 팀 동료' 네베스(왼쪽)를 영입하려고 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를 데려오려 한다. 후벵 네베스(24, 울버햄턴)에게 러브콜을 준비한다.영국 매체 '더 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겨울 영입을 추진한다. 랄프 랑닉 감독이 미드필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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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알 '출전시간 불만'…맨유 1월 살생부 '숙청 대상' (0.00)
▲ 마시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앙토니 마시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려고 한다. 출전 시간 부족에 좌절했고 불만을 터트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시알을 당장 1월 겨울 매각 리스트에 올릴 참이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마시알은 출전 시간에 만족하지 않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려고 한다. 이미 영국 '스카이스포츠'도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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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알 폭탄선언, "맨유 1월에 떠나고 싶다" (0.00)
▲ 마시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앙토니 마시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작별을 원한다. 출전 시간 부족에 불만이었고, 1월 겨울 이적을 추진한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마시알이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작별을 원한다. 1월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하는 걸 원하지 않는다. 출전 시간이 필요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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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 좀 하자'…위기의 맨유 감독, 호날두와 터놓고 면담 (0.00)
▲ 솔샤르 감독과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위기 탈출'을 위해 베테랑 선수들과 대화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도 포함이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솔샤르 감독이 왓퍼드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면담을 했다. 해리 매과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브루노 페르난데스, 루크 쇼, 빅터 린델로프,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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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올겨울 솔샤르에게 100원도 안 쓴다 (0.00)
▲ 솔샤르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해 여름 선수 보강에 총력전을 했다. 전반기에 팀 성적이 좋지 않다고 해서 겨울에 돈을 더 쓸 계획은 없다.영국 매체 '미러'는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고위층이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하려고, 겨울에 이적 자금을 투입할 생각은 없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남은 한 달에 운명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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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바르셀로나 이적…지금이 타이밍"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바르셀로나 회장 후보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영입을 주장했다. 타이밍이 있다면 "바로 지금"이라고 말했다.한때 바르셀로나 회장 후보에 올랐던 토니 프레이사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방송 '라포르테리바tv'에 출연해 "만약 바르셀로나가 호날두 영입이라는 미친 결정을 내릴 거라면, 바로 지금"이라고 주장했다.호날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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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폭탄선언, 맨유 UCL 못가면 여름에 떠난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충격 요법일까. 12년 만에 올드트래포드에 돌아왔는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터졌다. 다음 시즌에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면 미련 없이 떠나려고 한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4위에 들지 못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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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콘테에게 어떤 공식 제안도 안 했다' (0.00)
▲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선임을 고려하지 않았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경질설이 돌았을 때도, 콘테 감독에게 공식 제안을 하지 않았다.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콘테 감독 협상을 알리면서, "콘테 감독 홀로 솔샤르 감독이 경질된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안을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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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출신 29세 무적, "맨유 제안 거절해라" (0.00)
▲ 잭 윌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에서 뛰었던 무적(無籍) 신분 잭 윌셔(29)가 데클란 라이스(22)에게 웨스트햄 잔류를 말했다.영국 매체 '미러'는 17일(한국시간) "윌셔가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라이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안을 거절하라고 조언했고, 웨스트햄에 남는 걸 추천했다. 첼시 영입 제안도 마찬가지"라고 알렸다.맨체스터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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