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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다 삼성, 극적 4연승 눈앞서 와르르…치명적 외야 수비+9회 실점 뼈아팠다 (57.16)
▲ 박진만 감독(오른쪽에서 두 번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승리를 눈앞에 두고 무너졌다.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8-11로 패했다. 최근 3연승을 마감했다. 팀 순위는 여전히 1위다. 7연승을 질주해 2위로 올라선 KT 위즈와 2게임 차, 5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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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은 강민호, 대체 왜 말소됐는지 물었더니…김재윤은 등판 가능, 단 마무리는 아니다 (24.13)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삼성 감독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그 이유를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지난 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은 없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 박진만 감독은 4일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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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이 잘 던지고 구자욱이 해결하니 삼성 가볍게 승승승…두산 꺾고 단독 1위 유지 [잠실 게임노트] (22.88)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삼성이 '에이스' 원태인의 호투와 '간판타자' 구자욱의 역전 3루타를 앞세워 연이틀 두산을 제압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은 우완투수 원태인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9번 타순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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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전 완봉승' 양창섭 선발 출격, 삼성 후반기 첫 스타팅 공개…'뉴페이스' 페덱 등 5명 콜업 (22.18)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를 제치고 전반기를 단독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한다. 삼성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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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럽다" 1위 감독의 직격, 삼성 외국인 투수 전면 개편 예고인가 (21.93)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 잭 오러클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무리한 삼성이 후반기 '완전체'로 굳히기에 나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전반기 최종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개편을 예고했다. 잭 오러클린이 16일 만료를 앞둔 가운데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미야지 유라까지 교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박진만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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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공 3개 던지고 퇴장 웬말? 삼성 미야지 직구 박동원 헬멧 강타→백정현 긴급 등판 (21.88)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의 투수 운영 계획이 꼬여버렸다. 미야지 유라가 구원 등판 후 첫 타자에게 '헤드샷'을 던지면서 퇴장당했다. 2사 후 박동원을 잡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가 3구가 헬멧 챙에 맞으면서 퇴장 명령이 나왔다. 삼성은 백정현을 급히 마운드에 올렸다. 미야지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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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김재윤 탓만 할 수 있나, 감독이 목소리 높였다…대구서 난조? "어떤 투수든 그래" (21.61)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선수의 편을 들어줬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한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홈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선 기록이 다소 좋지 않지만, 원정경기에선 대부분 호투했다.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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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8안타 12득점 폭발한 날, 박진만은 이 투수 이름 딱 꼽았다…"만루 위기 잘 막아내" (21.45)
▲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 못지않게 잘해준 투수들도 잊지 않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12-5로 낙승을 거뒀다. 1위 자리를 지켰고, KIA전 시즌 상대 전적은 3승5패에서 4승5패로 바뀌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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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아직 우리 선수다"…하지만 삼성, 亞 쿼터 내야수까지 물색 중→오피셜은 언제쯤 (21.45)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인 미야지와 사실상 이별을 확정한 것으로 보인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시아쿼터 대체 외인을 찾고 있으며 포지션도 투수로 국한하지 않고 내야수까지 폭넓게 찾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인 미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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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SV 김재윤 부상 복귀, 근데 마무리 장담 못 한다 왜? "만약 안 되면 대체 선수는…" (21.19)
▲ 김재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조금 더 끌어올려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지난 4일 부상을 털어내고 열흘 만에 마운드에 올랐다. 무사히 복귀했지만 당분간 마무리로 나설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박진만 감독은 김재윤의 현재 상태에 관해 밝혔다. 김재윤은 7월 2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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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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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